쿠팡이츠 전 CMO 강연 떴네ㄷㄷ 배달판 갈수록 살벌해지는 듯

쿄쿄쿄쿄zzzz 2026/03/18
추천 229 비추 9 조회수 2093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10805
방금 뉴스 보다가 흥미로운 거 발견했는데 2026 한경협 마케팅 엑스포라는 게 열린다고
함. 라인업 보니까 전 쿠팡이츠 CMO였던 김소연 님도 연사로 나온다는데 라인업이 꽤
짱짱한 듯함.

요즘 쿠팡이츠가 와우 회원 무료 배달 앞세워서 시장 점유율 엄청나게 올리고 있잖아. 확실히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하더니 업계에서도 그 비결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임.

강연 주제도 AI랑 브랜딩 전략 위주라는데 요즘 마케팅 트렌드 다 때려 박은 느낌이라 관심
있는 사람들은 챙겨볼 만할 듯함. 쿠팡이츠가 배달 시장 판도를 확 바꾼 건 팩트니까 강연
내용도 꽤 실속 있을 것 같음.

여기에 GS25 소식도 같이 떴는데 얘네도 이제 배달 앱 네트워크를 엄청 적극적으로 활용할
모양임. 자체 앱인 우리동네GS뿐만 아니라 쿠팡이츠랑 배민 같은 외부 앱까지 싹 다 엮어서
점유율 높인다고 함.

특히 GS리테일에서 1kg 김치찜 같은 대용량 가성비 메뉴로 차별화한다는데 배달비 아끼려는
사람들 타겟 제대로 잡은 듯함. 요즘 물가 무서운데 소량 공식 깨고 가성비로 밀어붙이는
것도 나름 머리 잘 쓴 것 같음.

배달 앱 월간 사용자만 4500만 명 규모라는데 이제는 단순 배달을 넘어서 유통이랑 마케팅
싸움으로 번지는 분위기임. 소비자 입장에서는 기업들끼리 경쟁 붙어서 혜택만 많아지면
개꿀이긴 한데 시장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살벌하긴 함.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229
  • 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