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기사 봤는데 요즘 글로벌 철강 업황 진짜 안 좋다고 난리더니 포스코는 나름대로 잘
버티고 있는 모양임. 매출은 좀 줄었다는데 원가 절감 기술로 수익성 방어했다는 거 보니까
체질 개선 제대로 한 듯함.
지능형 공장으로 바꾸고 에너지 아끼면서 내실 다졌다는데 이게 말은 쉽지 실제로 결과 내는
게 대단한 것 같음. 역시 대기업은 불황일 때 어떻게 버티는지 노하우가 확실히 있는 것
같아서 신기함.
그리고 광양시에서 포스코 신입들 대상으로 정착 설명회도 열었다고 하더라고. 이번에 신규
직원들 20명 넘게 모아놓고 청년 정책이나 인구 정책 같은 거 알려줬다는데 시에서 공을
많이 들이는 듯함.
사실 광양이 타지에서 오는 애들이 많아서 적응하기 힘들 수도 있는데 이런 식으로 챙겨주면
확실히 정착하는 데 도움 될 것 같음. 철강 쪽 힘들다 해도 포스코는 여전히 지역 경제에서
비중이 압도적이긴 한가 보네.
신입들 복지도 좋고 시에서도 밀어주니까 들어가기만 하면 지역에서는 인생 탄탄대로일 듯함.
요즘 취업 시장 얼어붙었는데 포스코 같은 곳 다니면 마음은 든든하겠음.
앞으로 철강 경기 좀 살아나면 실적 더 좋아질 것 같은데 계속 지켜볼 만한 듯함. 우리나라
기간산업인데 잘 돌아가야 나라 경제도 살고 하니까 응원하게 됨.
버티고 있는 모양임. 매출은 좀 줄었다는데 원가 절감 기술로 수익성 방어했다는 거 보니까
체질 개선 제대로 한 듯함.
지능형 공장으로 바꾸고 에너지 아끼면서 내실 다졌다는데 이게 말은 쉽지 실제로 결과 내는
게 대단한 것 같음. 역시 대기업은 불황일 때 어떻게 버티는지 노하우가 확실히 있는 것
같아서 신기함.

그리고 광양시에서 포스코 신입들 대상으로 정착 설명회도 열었다고 하더라고. 이번에 신규
직원들 20명 넘게 모아놓고 청년 정책이나 인구 정책 같은 거 알려줬다는데 시에서 공을
많이 들이는 듯함.
사실 광양이 타지에서 오는 애들이 많아서 적응하기 힘들 수도 있는데 이런 식으로 챙겨주면
확실히 정착하는 데 도움 될 것 같음. 철강 쪽 힘들다 해도 포스코는 여전히 지역 경제에서
비중이 압도적이긴 한가 보네.

신입들 복지도 좋고 시에서도 밀어주니까 들어가기만 하면 지역에서는 인생 탄탄대로일 듯함.
요즘 취업 시장 얼어붙었는데 포스코 같은 곳 다니면 마음은 든든하겠음.
앞으로 철강 경기 좀 살아나면 실적 더 좋아질 것 같은데 계속 지켜볼 만한 듯함. 우리나라
기간산업인데 잘 돌아가야 나라 경제도 살고 하니까 응원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