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뜬 거 보니까 대우건설 요새 장난 아닌 듯함. 그동안 조용하다 싶더니 갑자기
굵직한 거 두 개나 터뜨리네.
일단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을 서울이랑 과천 쪽에 본격적으로 푼다고 함. 흑석동 써밋더힐
포함해서 올해만 5군데라는데 확실히 랜드마크 잡으려고 작정한 느낌임.
여기에 가덕도 신공항도 대우가 먹으려고 각 잡는 모양인데 대표가 직접 현장까지 갔음. 해상
매립 기술력 쏟아붓는다는데 공항까지 따내면 진짜 건설사 순위 요동칠 것 같음.
요즘 건설 경기 안 좋다더니 대우는 혼자 딴 세상 가는 건가 싶기도 함. 써밋 들어오는
동네는 집값 좀 자극받으려나 궁금하네.
굵직한 거 두 개나 터뜨리네.

일단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을 서울이랑 과천 쪽에 본격적으로 푼다고 함. 흑석동 써밋더힐
포함해서 올해만 5군데라는데 확실히 랜드마크 잡으려고 작정한 느낌임.

여기에 가덕도 신공항도 대우가 먹으려고 각 잡는 모양인데 대표가 직접 현장까지 갔음. 해상
매립 기술력 쏟아붓는다는데 공항까지 따내면 진짜 건설사 순위 요동칠 것 같음.
요즘 건설 경기 안 좋다더니 대우는 혼자 딴 세상 가는 건가 싶기도 함. 써밋 들어오는
동네는 집값 좀 자극받으려나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