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삼성 주총 가서 트라이폴드 실물 직접 보고 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 뽑혔더라. 솔직히
화웨이 나온 거 보고 샘숭도 빨리 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마감 수준 보니까 급이
다름.
화면 두 번 접히는 게 신기하기도 한데 펼쳤을 때 광활함이 장난 아님. 그냥 폰이라기보다는
들고 다니는 태블릿 느낌인데 두께도 이 정도면 충분히 들고 다닐 만한 수준인 듯함.
현장 분위기도 20만 전자 가즈아 외치는 분위기라 그런지 다들 싱글벙글하더라. 엑시노스
2600이랑 HBM4까지 같이 보니까 삼성이 확실히 칼을 간 게 느껴졌음.
가격만 적당하게 나오면 폴드 유저들 대거 이동할 것 같은데 나도 출시하면 바로 갈아탈까
고민 중임. 갤럭시 S26도 좋지만 역시 폼팩터 변화가 주는 뽕맛은 무시 못 하겠네.
화웨이 나온 거 보고 샘숭도 빨리 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마감 수준 보니까 급이
다름.

화면 두 번 접히는 게 신기하기도 한데 펼쳤을 때 광활함이 장난 아님. 그냥 폰이라기보다는
들고 다니는 태블릿 느낌인데 두께도 이 정도면 충분히 들고 다닐 만한 수준인 듯함.

현장 분위기도 20만 전자 가즈아 외치는 분위기라 그런지 다들 싱글벙글하더라. 엑시노스
2600이랑 HBM4까지 같이 보니까 삼성이 확실히 칼을 간 게 느껴졌음.

가격만 적당하게 나오면 폴드 유저들 대거 이동할 것 같은데 나도 출시하면 바로 갈아탈까
고민 중임. 갤럭시 S26도 좋지만 역시 폼팩터 변화가 주는 뽕맛은 무시 못 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