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이번 시즌 연봉 총액이랑 샐러리캡 조정되는 거 보니까 팀들 머리 깨질 것
같음. 작년까지만 해도 대충 버티면 되겠지 하던 팀들도 이제는 진짜 발등에 불 떨어진 게
눈에 확 보임.
특히 ABS 도입되고 나서 투수들 적응하는 거 보니까 이번 시즌 순위 싸움 진짜 개꿀잼일
듯함. 예전에는 심판 눈치 보면서 보더라인 깎아 들어가는 게 기술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기계가 찍어주니까 변명이 안 됨.
그리고 류현진 복귀하고 나서 리그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된 느낌도 좀 있는 것 같음.
확실히 네임드 선수가 하나 있고 없고 차이가 흥행이나 팀 분위기 자체를 아예 바꿔놓는 게
체감이 됨.
근데 문제는 하위권 팀들이 돈을 그렇게 쓰고도 전력 보강이 제대로 안 된 느낌이라 걱정임.
매번 이번에는 다르다 하면서도 막상 뚜껑 열어보면 똑같은 야구 하고 있는 팀들 몇 개
보이는데 팬들 사리 나오겠음.
FA 시장도 거품 좀 빠지나 싶더니 여전히 터무니없는 금액 부르는 거 보면 아직 멀었나
싶기도 함. 그래도 올해는 신인들 중에서 물건이 꽤 많다는 소리가 들려서 그거 하나는
기대해 볼 만한 듯함.
직관 가려고 티켓팅 준비 중인데 벌써부터 서버 터질 거 생각하면 벌써 머리 아픔. KBO
인기가 워낙 많아져서 그런지 이제는 평일 경기도 좋은 자리는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임.
이번에 외국인 타자들도 다들 홈런왕 경쟁할 것처럼 폼 좋게 들어왔던데 시즌 초반 기세가
중요할 것 같음. 우리 팀은 제발 용병 농사 좀 성공했으면 좋겠는데 매년 속으면서도 다시
한번 믿어본다.
다들 응원하는 팀들 전력 보강은 잘 된 것 같음? 댓글로 이번 시즌 순위 어떻게 보는지 좀
알려주셈. 내가 보기엔 올해는 진짜 5강 싸움이 역대급으로 치열할 것 같아서 끝까지 봐야
알 것 같음.
같음. 작년까지만 해도 대충 버티면 되겠지 하던 팀들도 이제는 진짜 발등에 불 떨어진 게
눈에 확 보임.
특히 ABS 도입되고 나서 투수들 적응하는 거 보니까 이번 시즌 순위 싸움 진짜 개꿀잼일
듯함. 예전에는 심판 눈치 보면서 보더라인 깎아 들어가는 게 기술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기계가 찍어주니까 변명이 안 됨.
그리고 류현진 복귀하고 나서 리그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된 느낌도 좀 있는 것 같음.
확실히 네임드 선수가 하나 있고 없고 차이가 흥행이나 팀 분위기 자체를 아예 바꿔놓는 게
체감이 됨.
근데 문제는 하위권 팀들이 돈을 그렇게 쓰고도 전력 보강이 제대로 안 된 느낌이라 걱정임.
매번 이번에는 다르다 하면서도 막상 뚜껑 열어보면 똑같은 야구 하고 있는 팀들 몇 개
보이는데 팬들 사리 나오겠음.
FA 시장도 거품 좀 빠지나 싶더니 여전히 터무니없는 금액 부르는 거 보면 아직 멀었나
싶기도 함. 그래도 올해는 신인들 중에서 물건이 꽤 많다는 소리가 들려서 그거 하나는
기대해 볼 만한 듯함.
직관 가려고 티켓팅 준비 중인데 벌써부터 서버 터질 거 생각하면 벌써 머리 아픔. KBO
인기가 워낙 많아져서 그런지 이제는 평일 경기도 좋은 자리는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임.
이번에 외국인 타자들도 다들 홈런왕 경쟁할 것처럼 폼 좋게 들어왔던데 시즌 초반 기세가
중요할 것 같음. 우리 팀은 제발 용병 농사 좀 성공했으면 좋겠는데 매년 속으면서도 다시
한번 믿어본다.
다들 응원하는 팀들 전력 보강은 잘 된 것 같음? 댓글로 이번 시즌 순위 어떻게 보는지 좀
알려주셈. 내가 보기엔 올해는 진짜 5강 싸움이 역대급으로 치열할 것 같아서 끝까지 봐야
알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