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오늘 13% 넘게 쏘면서 신고가 경신했는데 분위기 심상치 않네. 안 그래도 코스피
5800선 뚫으면서 시장 전체가 난리인데 대우건설이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중임.
이유 정리해보니까 대미투자특별법이 국무회의 통과한 게 결정타였던 듯함. 미국 원전 시장
다시 열리는 국면에서 대우건설이 팀코리아 일원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네.
여기에 오늘 IBK투자증권 리포트 나온 게 불을 지폈는데 목표주가를 8200원에서 무려
1만 4500원까지 올렸음. 보통 증권사에서 목표가 두 배 가깝게 상향하는 건 진짜 흔치
않은 일이라 다들 놀라는 분위기임.
작년에 손실이랑 비용 한꺼번에 털어버리는 빅배스 단행한 것도 이제야 재무 건전성 개선으로
인정받는 모양새네. 원전 이슈에 재무 구조까지 깔끔해지니까 기관들이나 외인들 러브콜이
쏟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 듯함.
그동안 건설주들 진짜 지독하게 안 갔는데 원전 테마 제대로 엮이면서 드디어 대장주 노릇
하려나 봄. 지금 올라타기엔 조금 무서울 수도 있는데 들고 있던 형들은 오늘 진짜 축제
분위기겠네 부럽다.
5800선 뚫으면서 시장 전체가 난리인데 대우건설이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중임.

이유 정리해보니까 대미투자특별법이 국무회의 통과한 게 결정타였던 듯함. 미국 원전 시장
다시 열리는 국면에서 대우건설이 팀코리아 일원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네.
여기에 오늘 IBK투자증권 리포트 나온 게 불을 지폈는데 목표주가를 8200원에서 무려
1만 4500원까지 올렸음. 보통 증권사에서 목표가 두 배 가깝게 상향하는 건 진짜 흔치
않은 일이라 다들 놀라는 분위기임.

작년에 손실이랑 비용 한꺼번에 털어버리는 빅배스 단행한 것도 이제야 재무 건전성 개선으로
인정받는 모양새네. 원전 이슈에 재무 구조까지 깔끔해지니까 기관들이나 외인들 러브콜이
쏟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 듯함.
그동안 건설주들 진짜 지독하게 안 갔는데 원전 테마 제대로 엮이면서 드디어 대장주 노릇
하려나 봄. 지금 올라타기엔 조금 무서울 수도 있는데 들고 있던 형들은 오늘 진짜 축제
분위기겠네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