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전 주총 다녀오거나 생중계 본 사람 있냐? 작년까지는 좀 분위기 어두웠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확실히 독기 품은 느낌이더라.
전영현 부회장이 DS 부문장으로 나서서 AI 주도권 무조건 가져오겠다고 선언하는데 포스가
장난 아님. 최대 실적에 안주 안 하겠다고 박아버리니까 왠지 믿음이 좀 가네.
노태문 사장도 에이전틱 AI폰 시대를 열겠다고 호언장담하더라고. 올해 AI 기기만 8억 대
출하한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시장을 씹어먹겠다는 소리 아님?
솔직히 그동안 삼전이 AI 쪽에서 좀 밀리는 느낌이라 답답했는데 이번 전략 보니까 준비는
빡세게 한 것 같음. 폰이 진짜 비서처럼 돌아가면 갤럭시로 갈아탈 명분 충분할 듯함.
파운드리 쪽 한진만 사장도 1~2년 뒤에 결과 보여주겠다고 하니까 일단 더 지켜봐야 할 거
같음. 당장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어도 방향성 자체는 잘 잡은 느낌임.
내 생각엔 이번이 삼전 반등의 분기점이 될 것 같기도 한데 주주로서 일단 홀딩 간다. 삼전
주주들 다들 힘내자 진짜 이번엔 진짜 다를 거라 믿어봄.
이번에는 확실히 독기 품은 느낌이더라.

전영현 부회장이 DS 부문장으로 나서서 AI 주도권 무조건 가져오겠다고 선언하는데 포스가
장난 아님. 최대 실적에 안주 안 하겠다고 박아버리니까 왠지 믿음이 좀 가네.

노태문 사장도 에이전틱 AI폰 시대를 열겠다고 호언장담하더라고. 올해 AI 기기만 8억 대
출하한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시장을 씹어먹겠다는 소리 아님?

솔직히 그동안 삼전이 AI 쪽에서 좀 밀리는 느낌이라 답답했는데 이번 전략 보니까 준비는
빡세게 한 것 같음. 폰이 진짜 비서처럼 돌아가면 갤럭시로 갈아탈 명분 충분할 듯함.

파운드리 쪽 한진만 사장도 1~2년 뒤에 결과 보여주겠다고 하니까 일단 더 지켜봐야 할 거
같음. 당장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어도 방향성 자체는 잘 잡은 느낌임.

내 생각엔 이번이 삼전 반등의 분기점이 될 것 같기도 한데 주주로서 일단 홀딩 간다. 삼전
주주들 다들 힘내자 진짜 이번엔 진짜 다를 거라 믿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