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뉴스 보는데 진짜 지금 상황이 말이 아니더라. 도시 전체가 그냥 폐허 그 자체인데
이게 21세기에 일어나는 일이 맞나 싶을 정도임.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잡겠다고 지상군
투입했다는 소식 들으니까 이제 진짜 본격적인 전쟁 시작이구나 싶어서 소름 돋았음.
이미 피난민만 100만 명 넘었다는데 레바논 전체 인구 생각하면 나라가 그냥 통째로 마비된
수준 아님? 밤낮없이 공습 퍼부으니까 잘 곳도 없어서 길거리 나앉은 사람들 보니까 솔직히
남의 일 같지가 않고 좀 무섭더라.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헤즈볼라 뿌리 뽑아야 하니까 절대 안 멈출 것 같은데, 레바논 남부는
이미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된 거 같음. 솔직히 이란이 뒤에서 계속 부추기면서 대리전
양상으로 가는 느낌이라 사태가 더 커지면 커졌지 절대 쉽게 안 끝날 듯함.
나도 처음엔 그냥 중동 전쟁 터지면 기름값 오르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인명
피해 수준이 선을 한참 넘은 거 같아서 마음이 안 좋음. 걸프국 원유 시설까지 타격받네
어쩌네 하니까 경제도 박살 나고 중동 정세는 진짜 노답인 거 같음.
지상전 시작됐다는 소식 들으니까 예전 중동 전쟁들 생각나서 더 무서움. 헤즈볼라도 본거지
털리는데 그냥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고, 보복에 보복이 꼬리를 무는 게 진짜 지옥이 따로
없는 거 같음.
우리나라랑 멀리 떨어져 있다고는 하지만 유가도 그렇고 국제 정세 영향 무시 못 하니까 계속
보게 되는데, 보면 볼수록 그냥 답답함 그 자체임. 이스라엘 국방장관 인터뷰하는 거 보니까
기세가 장난 아니던데 레바논은 진짜 버틸 재간이 있나 싶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진짜 감도 안 잡히고 그냥 무고한 사람들만 죽어 나가는 거 같아서
씁쓸함. 제발 적당히 하고 멈췄으면 좋겠는데 지금 돌아가는 꼴 보면 이건 진짜 끝장 볼
때까지 갈 기세라 더 걱정됨.
이게 21세기에 일어나는 일이 맞나 싶을 정도임.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잡겠다고 지상군
투입했다는 소식 들으니까 이제 진짜 본격적인 전쟁 시작이구나 싶어서 소름 돋았음.
이미 피난민만 100만 명 넘었다는데 레바논 전체 인구 생각하면 나라가 그냥 통째로 마비된
수준 아님? 밤낮없이 공습 퍼부으니까 잘 곳도 없어서 길거리 나앉은 사람들 보니까 솔직히
남의 일 같지가 않고 좀 무섭더라.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헤즈볼라 뿌리 뽑아야 하니까 절대 안 멈출 것 같은데, 레바논 남부는
이미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된 거 같음. 솔직히 이란이 뒤에서 계속 부추기면서 대리전
양상으로 가는 느낌이라 사태가 더 커지면 커졌지 절대 쉽게 안 끝날 듯함.
나도 처음엔 그냥 중동 전쟁 터지면 기름값 오르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인명
피해 수준이 선을 한참 넘은 거 같아서 마음이 안 좋음. 걸프국 원유 시설까지 타격받네
어쩌네 하니까 경제도 박살 나고 중동 정세는 진짜 노답인 거 같음.

지상전 시작됐다는 소식 들으니까 예전 중동 전쟁들 생각나서 더 무서움. 헤즈볼라도 본거지
털리는데 그냥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고, 보복에 보복이 꼬리를 무는 게 진짜 지옥이 따로
없는 거 같음.
우리나라랑 멀리 떨어져 있다고는 하지만 유가도 그렇고 국제 정세 영향 무시 못 하니까 계속
보게 되는데, 보면 볼수록 그냥 답답함 그 자체임. 이스라엘 국방장관 인터뷰하는 거 보니까
기세가 장난 아니던데 레바논은 진짜 버틸 재간이 있나 싶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진짜 감도 안 잡히고 그냥 무고한 사람들만 죽어 나가는 거 같아서
씁쓸함. 제발 적당히 하고 멈췄으면 좋겠는데 지금 돌아가는 꼴 보면 이건 진짜 끝장 볼
때까지 갈 기세라 더 걱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