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성패트릭 데이라 그런지 미국 형들 벌써부터 술판 벌이고 난리 났네. 이번에 보스턴
쪽에서 위 아이리시 펍이라고 이동식 술집이 등장했다는데 이거 진짜 아이디어 미친 듯. 형제
둘이서 직접 만들었다는데 퀄리티가 생각보다 본격적이라 놀랐음.
매사추세츠 쪽 퍼레이드에서 이거 끌고 다니는데 비주얼이 장난 아님. 솔직히 저런 좁은 데서
술 마시면 금방 취할 것 같긴 한데 감성 하나는 끝내주네. 안도버라는 동네에서는 아예 이걸
통째로 빌려서 미리 파티하는 사람들도 있다더라.
사진 보니까 열 명 넘게 들어가서 노는데 솔직히 좀 좁아 보이긴 함. 근데 저 특유의
아늑한 느낌 때문에 술맛은 오지게 좋을 것 같음. 우리나라도 축제 때 푸드트럭 대신 저런
이동식 포차 같은 거 있으면 대박 날 텐데.
미국 애들은 진짜 노는 거에 진심인 것 같아서 가끔 보면 부러움. 초록색 옷 입고 저런
데서 기네스 한 잔 때리면 그게 인생이지 뭐 별거 있나 싶네. 나중에 기회 되면 저런 거
렌트해서 친구들이랑 밤새 술 마셔보고 싶음.
쪽에서 위 아이리시 펍이라고 이동식 술집이 등장했다는데 이거 진짜 아이디어 미친 듯. 형제
둘이서 직접 만들었다는데 퀄리티가 생각보다 본격적이라 놀랐음.

매사추세츠 쪽 퍼레이드에서 이거 끌고 다니는데 비주얼이 장난 아님. 솔직히 저런 좁은 데서
술 마시면 금방 취할 것 같긴 한데 감성 하나는 끝내주네. 안도버라는 동네에서는 아예 이걸
통째로 빌려서 미리 파티하는 사람들도 있다더라.

사진 보니까 열 명 넘게 들어가서 노는데 솔직히 좀 좁아 보이긴 함. 근데 저 특유의
아늑한 느낌 때문에 술맛은 오지게 좋을 것 같음. 우리나라도 축제 때 푸드트럭 대신 저런
이동식 포차 같은 거 있으면 대박 날 텐데.
미국 애들은 진짜 노는 거에 진심인 것 같아서 가끔 보면 부러움. 초록색 옷 입고 저런
데서 기네스 한 잔 때리면 그게 인생이지 뭐 별거 있나 싶네. 나중에 기회 되면 저런 거
렌트해서 친구들이랑 밤새 술 마셔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