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 실세 라리자니 제거함ㄷㄷ 지금 난리 난 상황

나는햄볶해요77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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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장관이 방금 오피셜로 때려버렸는데 이란 안보 수장인 알리 라리자니가 사망했음.
이게 그냥 일반 간부가 아니라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라 이란 입장에서는 진짜 뼈아픈
수준을 넘어선 타격임.

카츠 국방장관이 오늘 아침에 전황 평가 회의하면서 직접 말한 내용인데 밤사이에 표적
공습으로 라리자니랑 바시즈 민병대 지휘관까지 한꺼번에 보냈다고 함. 하메네이 최측근
라인들이 줄줄이 털려나가고 있는 상황이라 이란 지휘부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닐 듯함.

사실 라리자니라고 하면 이란 내에서도 권력 실세로 꼽히는 인물이라 이번 사건 파급력이
엄청날 수밖에 없음. 이라크 미 대사관 피격 사건이랑도 연관이 있었다고 하는데 결국
이스라엘이 정밀하게 집어내서 제거해버린 거네.

이게 무서운 점이 뭐냐면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인사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다는 점임. 이란 정보망이나 보안 시스템이 이스라엘한테는 그냥 다 들여다보이는 수준인
게 증명된 셈이라 하메네이도 지금 잠 못 잘 것 같음.

안 그래도 중동 정세 복잡한데 이런 식으로 거물급 인사들이 계속 제거되면 이란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어서 더 걱정됨. 이란이 보복한다고 또 미사일 날리고 하면 진짜 전면전으로
번지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상황이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네.

요즘 들어 이스라엘이 진짜 거침없이 나가는 느낌인데 앞으로 유가나 세계 경제에도 영향 줄까
봐 그게 제일 우려됨. 이란 실세가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리는 거 보니까 진짜 현대전은
정보력이 전부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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