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시가격 산정 결과 보니까 서울 안에서도 격차가 진짜 말도 안 되게 벌어짐. 성동구는
29%나 올랐는데 도봉구는 고작 2% 상승에 그치면서 무려 14배 차이가 남.
마포, 용산, 성동 같은 한강벨트랑 강남 3구는 그냥 20~30%대 폭등이라 보면 됨. 이
정도면 강남 쪽은 보유세가 최대 50%까지 뛸 수도 있다는데 실거주자들 세금 부담 장난
아닐 듯함.
이게 우리만 그런 게 아니라 일본도 작년에 땅값이 2.8% 오르면서 34년 만에 최고치
찍었다 함. 버블 경제 붕괴 이후로 계속 저조하다가 요즘 들어서 확실히 반등하는 추세인 것
같네.
결국 핵심지만 미친 듯이 오르는 초양극화 현상이 점점 뚜렷해지는 모양새임. 돈 몰리는 곳만
계속 가고 나머지는 소외되는 느낌이라 앞으로가 더 무서워짐.
29%나 올랐는데 도봉구는 고작 2% 상승에 그치면서 무려 14배 차이가 남.

마포, 용산, 성동 같은 한강벨트랑 강남 3구는 그냥 20~30%대 폭등이라 보면 됨. 이
정도면 강남 쪽은 보유세가 최대 50%까지 뛸 수도 있다는데 실거주자들 세금 부담 장난
아닐 듯함.

이게 우리만 그런 게 아니라 일본도 작년에 땅값이 2.8% 오르면서 34년 만에 최고치
찍었다 함. 버블 경제 붕괴 이후로 계속 저조하다가 요즘 들어서 확실히 반등하는 추세인 것
같네.

결국 핵심지만 미친 듯이 오르는 초양극화 현상이 점점 뚜렷해지는 모양새임. 돈 몰리는 곳만
계속 가고 나머지는 소외되는 느낌이라 앞으로가 더 무서워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