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세훈 돌아가는 꼴 보니까 확실히 대권 준비하는 분위기임. 기후동행카드 반응 좋으니까
이번엔 한강에 대관람차랑 수상 버스까지 밀어붙이는 중이네.
디자인이나 비주얼적인 거에 신경 많이 쓰는 건 여전한데 확실히 예전보다 정책 추진력이 붙은
느낌임. 여권 내에서도 차기 대권주자로 계속 언급되니까 본인도 의식하는 것 같음.
특히 중도층 타겟으로 실용적인 정책들 툭툭 던지는 게 꽤 먹히는 모양새인 듯. 서울시장
짬바가 있어서 그런지 판 짜는 게 예사롭지 않네.
한강 개발 계획이 어떻게 마무리될지가 관건일 것 같은데 호불호는 갈려도 일은 계속 벌리는
스타일인 건 확실함. 앞으로 지지율 변화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포인트인 듯.
이번엔 한강에 대관람차랑 수상 버스까지 밀어붙이는 중이네.
디자인이나 비주얼적인 거에 신경 많이 쓰는 건 여전한데 확실히 예전보다 정책 추진력이 붙은
느낌임. 여권 내에서도 차기 대권주자로 계속 언급되니까 본인도 의식하는 것 같음.
특히 중도층 타겟으로 실용적인 정책들 툭툭 던지는 게 꽤 먹히는 모양새인 듯. 서울시장
짬바가 있어서 그런지 판 짜는 게 예사롭지 않네.
한강 개발 계획이 어떻게 마무리될지가 관건일 것 같은데 호불호는 갈려도 일은 계속 벌리는
스타일인 건 확실함. 앞으로 지지율 변화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포인트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