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전만큼 금리 메리트는 1도 없는 거 같은데 자꾸 손이 가긴 함. 타 은행 앱들
UI 보다가 카뱅 들어오면 진짜 눈이 정화되는 기분이라 끊을 수가 없음.
근데 요즘 대출 금리나 예적금 이율 보면 좀 실망스럽긴 하더라. 차라리 토스나 다른
1금융권이 더 나을 때가 많아서 갈아탈까 매번 고민하게 됨.
그래도 모임통장이나 26주 적금 같은 재미 요소는 아직 카뱅이 압도적인 듯함. 친구들이랑
돈 모으거나 정산할 때 카뱅 없으면 이제 상상도 안 가는 수준임.
결국 UI랑 편의성 때문에 못 버리는 건데 얘네도 서비스 좀 더 키워야 할 듯함. 이벤트
좀 팍팍 하고 금리도 시원하게 올려주면 진짜 소원이 없겠음.
UI 보다가 카뱅 들어오면 진짜 눈이 정화되는 기분이라 끊을 수가 없음.
근데 요즘 대출 금리나 예적금 이율 보면 좀 실망스럽긴 하더라. 차라리 토스나 다른
1금융권이 더 나을 때가 많아서 갈아탈까 매번 고민하게 됨.
그래도 모임통장이나 26주 적금 같은 재미 요소는 아직 카뱅이 압도적인 듯함. 친구들이랑
돈 모으거나 정산할 때 카뱅 없으면 이제 상상도 안 가는 수준임.
결국 UI랑 편의성 때문에 못 버리는 건데 얘네도 서비스 좀 더 키워야 할 듯함. 이벤트
좀 팍팍 하고 금리도 시원하게 올려주면 진짜 소원이 없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