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컴퓨터실에서 몰래 하던 고군분투 기억하는 사람 많을 거임. 고양이 캐릭터가 지붕 위
달리는 그 단순한 게임인데 이게 의외로 요즘 다시 언급 자주 되네.
원래 어도비 플래시 지원 끊기면서 영원히 사라질 줄 알았는데 요즘은 HTML5로 다
복원돼서 설치 없이도 바로 할 수 있음. 폰으로도 돌아가긴 하는데 역시 이건 마우스
클릭하는 찰진 맛으로 해야 제맛인 듯함.
이 게임이 갓겜 소리 듣는 이유가 조작은 점프랑 와이어 딱 두 개인데 난이도 조절이 기가
막힘. 특히 그 와이어 걸 때 촥 소리 나면서 가속 붙는 연출은 지금 봐도 타격감 지리는
수준임.
후반부 가면 속도 엄청 빨라지는데 거기서 금메달 따려고 밤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함.
단순한데 중독성 하나는 요즘 나오는 양산형 모바일 게임들 다 씹어먹는 수준이라 봄.
요즘은 랭킹 시스템 달린 사이트도 있어서 고인물들 점수 경쟁하는 거 보면 진짜 경이롭네.
예전 그 느낌 그대로라 추억 보정 빼고 봐도 완성도 높은 게임인 건 확실함.
심심한 사람들은 구글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 한 판 해보는 거 추천함. 근데 오랜만에
하면 손가락 꼬여서 은근히 킹받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됨.
달리는 그 단순한 게임인데 이게 의외로 요즘 다시 언급 자주 되네.
원래 어도비 플래시 지원 끊기면서 영원히 사라질 줄 알았는데 요즘은 HTML5로 다
복원돼서 설치 없이도 바로 할 수 있음. 폰으로도 돌아가긴 하는데 역시 이건 마우스
클릭하는 찰진 맛으로 해야 제맛인 듯함.
이 게임이 갓겜 소리 듣는 이유가 조작은 점프랑 와이어 딱 두 개인데 난이도 조절이 기가
막힘. 특히 그 와이어 걸 때 촥 소리 나면서 가속 붙는 연출은 지금 봐도 타격감 지리는
수준임.
후반부 가면 속도 엄청 빨라지는데 거기서 금메달 따려고 밤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함.
단순한데 중독성 하나는 요즘 나오는 양산형 모바일 게임들 다 씹어먹는 수준이라 봄.
요즘은 랭킹 시스템 달린 사이트도 있어서 고인물들 점수 경쟁하는 거 보면 진짜 경이롭네.
예전 그 느낌 그대로라 추억 보정 빼고 봐도 완성도 높은 게임인 건 확실함.
심심한 사람들은 구글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 한 판 해보는 거 추천함. 근데 오랜만에
하면 손가락 꼬여서 은근히 킹받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