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화가로 유명한 뱅크시 정체 드디어 제대로 뜬 모양임. 로이터에서 아예 작정하고
탐사 보도 때렸는데 51세 영국인 로빈 거닝엄이라고 하네.
브리스톨 출신인데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방문 기록이랑 옛날 목격자들 인터뷰까지 싹 다 땄나
봄. 심지어 20년 전 자필 자백서까지 털린 거 보면 이번에는 진짜인 듯함.
그냥 영국에서 흔한 아저씨 이름이라는데 정체 밝혀지니까 좀 허무하긴 하네. 게릴라식으로
벽화 그리고 튀던 것도 이제는 얼굴 다 알려져서 예전만큼은 힘들지 않을까 싶음.
예술계 최대 미스터리 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25년 만에 정체 탄로 나버리네. 이제 얼굴
까고 활동할지 아니면 끝까지 오리발 내밀지 궁금해짐.
탐사 보도 때렸는데 51세 영국인 로빈 거닝엄이라고 하네.

브리스톨 출신인데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방문 기록이랑 옛날 목격자들 인터뷰까지 싹 다 땄나
봄. 심지어 20년 전 자필 자백서까지 털린 거 보면 이번에는 진짜인 듯함.

그냥 영국에서 흔한 아저씨 이름이라는데 정체 밝혀지니까 좀 허무하긴 하네. 게릴라식으로
벽화 그리고 튀던 것도 이제는 얼굴 다 알려져서 예전만큼은 힘들지 않을까 싶음.

예술계 최대 미스터리 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25년 만에 정체 탄로 나버리네. 이제 얼굴
까고 활동할지 아니면 끝까지 오리발 내밀지 궁금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