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근황 보는데 진짜 소처럼 일하네 ㄷㄷ

계란또라이 2026/03/1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19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10411
방금 뉴스 보다가 유준상 소식 몇 개 떴길래 가져와봄. 이 형은 진짜 나이 먹어도 에너지가
전혀 줄지를 않는 것 같아서 신기할 정도임.

이번에 유한양행에서 기업 스토리로 뮤지컬 만드는데 거기 또 출연한다고 함. 작년에도 했던
공연인데 반응 좋았는지 이번에 두 번째 공연이라고 하네. 신성록이랑 정상훈도 같이
나온다는데 라인업 꽤 짱짱한 듯.

제약사가 직접 뮤지컬 투자하고 자기들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드는 게 좀 특이하긴 함. 근데
유준상이 딱 버티고 있으니까 뭔가 단순 홍보 느낌보다는 작품성 있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옴.

여기서 끝이 아니고 국립합창단이랑 하는 합창음악극에도 참여함. '어느 봄날의 꿈'이라는
작품인데 여기서 유준상은 극 전체 흐름 잡아주는 해설을 맡는다고 함. 목소리 톤 워낙
좋아서 해설하면 몰입감 장난 아닐 듯함.

이 형은 드라마 찍고 뮤지컬 하고 이제는 해설까지 소화하네. 진짜 몸이 몇 개인가 싶을
정도로 열일하는 게 대단한 듯. 자기 관리 끝판왕이라는 소리 듣는 이유가 다 있는 것
같음.

공연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번에 유준상 나오는 거 챙겨볼 거 많아서 좋겠네. 나도 기회 되면
유한양행 뮤지컬은 한번 보러 가고 싶음. 진짜 에너지는 인정해줘야 함.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