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인판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불장 냄새가 슬슬 나기 시작하는 것 같음. 비트코인이
1억 넘어서 안착하려는 거 보니까 무섭기도 한데 그 와중에 리플이 9% 넘게 쏜 게 진짜
대박인 듯함. 그동안 리또속 소리 들으면서 고생한 거 생각하면 이 정도 반등은 솔직히
당연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세일러 형님은 이번에도 2조 원이나 비트코인에 베팅했다는데 진짜 광기 그 자체임. 연
11.5%로 자금 조달해서 비트 사는 거 보면 이 형은 진짜 비트코인에 목숨 건 게
확실함. 근데 이런 고래들이 자신감 있게 밀어주니까 시장 전체에 온기가 도는 건 팩트인 것
같음.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도 미쳐 날뛰고 있는데 우리 리플도 이번에는 소외 안 되고 같이 가는 거
보니까 좀 감격스러움. 솔직히 그동안 중동 쪽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분위기 존나 안
좋았잖아. 호르무즈 해협 폐쇄니 뭐니 하면서 유가 출렁일 때 코인판도 같이 뒤지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리스크 완화되면서 다시 살아나는 중임.
뉴욕 증시에서도 코인베이스랑 라이엇 플랫폼스 같은 관련주들 일제히 오르는 거 보면 이번
상승세가 그냥 가짜는 아닌 듯함. 리플도 지금 2.3%대 상승 유지하면서 계속 위로 가려고
시동 거는 중인데 여기서 비트코인 7만 5천 달러만 뚫어주면 리플은 진짜 날아갈 것 같음.
내 생각엔 지금이 리플 홀더들한테는 진짜 중요한 기점이라고 봄.
솔직히 리플 살 때마다 속 썩여서 정떨어질 때도 많았는데 이런 날 보면 또 못 끊겠단
말이지. 지금 진입하기엔 좀 늦었나 싶어서 고민하는 애들 많을 텐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 먹을 구간 꽤 남았다고 봄. 기관들도 슬슬 다시 참전하는 분위기고 시장에 돈이 도는
게 눈에 보임.
물론 코인판이 워낙 변덕이 심해서 언제 다시 꼴아박을지 모르니까 조심은 해야 함. 그래도
이번에는 예전이랑 다르게 저점 탄탄하게 다지면서 올라오는 느낌이라 좀 기대됨. 다들
리또속이라고 욕해도 결국 마지막에 웃는 건 끝까지 버틴 홀더들이길 바람.
오늘 밤에 비트코인이 7만 5천 달러 돌파 시도할 때 리플이 얼마나 따라가 주느냐가 관건일
듯함. 분위기 보니까 한 번 더 크게 쏠 것 같은데 다들 안전벨트 꽉 매고 있어라.
이번에는 진짜 예감이 나쁘지 않음.
1억 넘어서 안착하려는 거 보니까 무섭기도 한데 그 와중에 리플이 9% 넘게 쏜 게 진짜
대박인 듯함. 그동안 리또속 소리 들으면서 고생한 거 생각하면 이 정도 반등은 솔직히
당연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세일러 형님은 이번에도 2조 원이나 비트코인에 베팅했다는데 진짜 광기 그 자체임. 연
11.5%로 자금 조달해서 비트 사는 거 보면 이 형은 진짜 비트코인에 목숨 건 게
확실함. 근데 이런 고래들이 자신감 있게 밀어주니까 시장 전체에 온기가 도는 건 팩트인 것
같음.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도 미쳐 날뛰고 있는데 우리 리플도 이번에는 소외 안 되고 같이 가는 거
보니까 좀 감격스러움. 솔직히 그동안 중동 쪽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분위기 존나 안
좋았잖아. 호르무즈 해협 폐쇄니 뭐니 하면서 유가 출렁일 때 코인판도 같이 뒤지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리스크 완화되면서 다시 살아나는 중임.

뉴욕 증시에서도 코인베이스랑 라이엇 플랫폼스 같은 관련주들 일제히 오르는 거 보면 이번
상승세가 그냥 가짜는 아닌 듯함. 리플도 지금 2.3%대 상승 유지하면서 계속 위로 가려고
시동 거는 중인데 여기서 비트코인 7만 5천 달러만 뚫어주면 리플은 진짜 날아갈 것 같음.
내 생각엔 지금이 리플 홀더들한테는 진짜 중요한 기점이라고 봄.
솔직히 리플 살 때마다 속 썩여서 정떨어질 때도 많았는데 이런 날 보면 또 못 끊겠단
말이지. 지금 진입하기엔 좀 늦었나 싶어서 고민하는 애들 많을 텐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 먹을 구간 꽤 남았다고 봄. 기관들도 슬슬 다시 참전하는 분위기고 시장에 돈이 도는
게 눈에 보임.

물론 코인판이 워낙 변덕이 심해서 언제 다시 꼴아박을지 모르니까 조심은 해야 함. 그래도
이번에는 예전이랑 다르게 저점 탄탄하게 다지면서 올라오는 느낌이라 좀 기대됨. 다들
리또속이라고 욕해도 결국 마지막에 웃는 건 끝까지 버틴 홀더들이길 바람.
오늘 밤에 비트코인이 7만 5천 달러 돌파 시도할 때 리플이 얼마나 따라가 주느냐가 관건일
듯함. 분위기 보니까 한 번 더 크게 쏠 것 같은데 다들 안전벨트 꽉 매고 있어라.
이번에는 진짜 예감이 나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