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로드FC 070 대진표 최종 확정된 거 봤는데 이번 라인업 좀 장난 아닌 듯함. 특히
밴텀급 결승에서 김수철이랑 키르기스스탄 바흐티야르 붙는 게 메인인데 이거 진짜 흥미진진할
것 같음.
김수철이야 워낙 로드FC 간판이라 믿고 보긴 하는데 상대가 전적이 꽤 좋아서 이번에도
쉽지는 않아 보임. 작년 토너먼트 때는 아쉽게 놓쳤는데 이번에는 원주 홈그라운드에서 우승
벨트 감는 거 보고 싶음.
라이트급도 아르투르 솔로비에프랑 카밀 마고메도프 붙는데 솔로비에프 기세가 너무 무서움.
얘는 진짜 로드FC 수준을 한 단계 올려놓은 느낌이라 이번 결승에서도 압도적으로 이길지
궁금함.
요즘 로드FC가 글로벌 토너먼트 위주로 판을 짜면서 확실히 경기 수준은 올라간 것 같음.
예전처럼 근본 없는 매치업보다는 실력 확실한 애들 데려다가 붙이는 게 훨씬 보는 맛이 나는
듯함.
10월 27일에 원주에서 한다는데 직관 갈 사람 있으려나 모르겠네. 간만에 국내 격투기판
뜨거워지는 것 같아서 기대되는데 다들 이번 대진 어떻게 생각함?
밴텀급 결승에서 김수철이랑 키르기스스탄 바흐티야르 붙는 게 메인인데 이거 진짜 흥미진진할
것 같음.
김수철이야 워낙 로드FC 간판이라 믿고 보긴 하는데 상대가 전적이 꽤 좋아서 이번에도
쉽지는 않아 보임. 작년 토너먼트 때는 아쉽게 놓쳤는데 이번에는 원주 홈그라운드에서 우승
벨트 감는 거 보고 싶음.
라이트급도 아르투르 솔로비에프랑 카밀 마고메도프 붙는데 솔로비에프 기세가 너무 무서움.
얘는 진짜 로드FC 수준을 한 단계 올려놓은 느낌이라 이번 결승에서도 압도적으로 이길지
궁금함.
요즘 로드FC가 글로벌 토너먼트 위주로 판을 짜면서 확실히 경기 수준은 올라간 것 같음.
예전처럼 근본 없는 매치업보다는 실력 확실한 애들 데려다가 붙이는 게 훨씬 보는 맛이 나는
듯함.
10월 27일에 원주에서 한다는데 직관 갈 사람 있으려나 모르겠네. 간만에 국내 격투기판
뜨거워지는 것 같아서 기대되는데 다들 이번 대진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