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김동준 근황이랑 소식 좀 찾아봤는데 진짜 이 형은 쉬지를 않고 달리는 것 같음.
고려거란전쟁 끝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음 행보 준비하는 거 보니까 진짜 열정 하나는
연예계 탑티어인 듯함. 솔직히 처음에 연기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돌 출신이라 편견 갖는
사람 많았는데 이제는 그냥 믿고 보는 배우로 완전히 자리 잡은 것 같음.
이번에 대하사극 찍으면서 연기력 논란 싹 잠재운 게 진짜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음. 현종
역할 맡아서 그 복잡한 감정선 다 표현해내는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음. 눈빛부터가
예전이랑 다르게 깊어진 느낌이라 사극 말고 다른 장르에서도 엄청 기대됨.
근데 더 소름 돋는 건 얼굴이 예전이랑 비교해도 하나도 안 변했다는 거임. 여전히 한가인
닮은꼴 소리 들을 정도로 이목구비 뚜렷하고 잘생겼는데 사극 분장 지우고 평소 모습 보면
그냥 미소년 그 자체임. 운동도 엄청 열심히 한다고 들었는데 자기관리 끝판왕인 것 같아서
볼 때마다 리스펙하게 됨.
예능 나와서도 항상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 보면 사람이 참 바르고 건강하다는 게 느껴짐.
런닝맨이나 다른 예능 나올 때마다 승부욕 폭발하는 거 보면 커뮤에서 왜 열정캐로 불리는지
바로 이해가 감. 동준이는 진짜 뭘 해도 성공할 타입인 것 같아서 팬 아니어도 응원하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음.
요즘 차기작 고르고 있다는 소문 들리던데 이번엔 현대물에서 좀 세련된 역할 한번 해줬으면
좋겠음. 슈트 쫙 빼입고 실장님이나 전문직 역할 맡으면 비주얼 제대로 폭발할 텐데 제작사들
뭐 하는지 모르겠음. 팬미팅 같은 것도 자주 해서 팬들이랑 소통도 많이 해줬으면 좋겠는데
소속사 형들 일 좀 더 열심히 해줬으면 함.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 다들 각자 위치에서 잘 풀리는 거 보니까 보기 좋음. 그중에서도
동준이는 진짜 바닥부터 차근차근 필모 쌓아온 게 보여서 더 마음이 감. 빨리 다음 작품
확정 소식 떴으면 좋겠는데 다들 이번 사극 보고 느낀 점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셈.
고려거란전쟁 끝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음 행보 준비하는 거 보니까 진짜 열정 하나는
연예계 탑티어인 듯함. 솔직히 처음에 연기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돌 출신이라 편견 갖는
사람 많았는데 이제는 그냥 믿고 보는 배우로 완전히 자리 잡은 것 같음.
이번에 대하사극 찍으면서 연기력 논란 싹 잠재운 게 진짜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음. 현종
역할 맡아서 그 복잡한 감정선 다 표현해내는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음. 눈빛부터가
예전이랑 다르게 깊어진 느낌이라 사극 말고 다른 장르에서도 엄청 기대됨.
근데 더 소름 돋는 건 얼굴이 예전이랑 비교해도 하나도 안 변했다는 거임. 여전히 한가인
닮은꼴 소리 들을 정도로 이목구비 뚜렷하고 잘생겼는데 사극 분장 지우고 평소 모습 보면
그냥 미소년 그 자체임. 운동도 엄청 열심히 한다고 들었는데 자기관리 끝판왕인 것 같아서
볼 때마다 리스펙하게 됨.
예능 나와서도 항상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 보면 사람이 참 바르고 건강하다는 게 느껴짐.
런닝맨이나 다른 예능 나올 때마다 승부욕 폭발하는 거 보면 커뮤에서 왜 열정캐로 불리는지
바로 이해가 감. 동준이는 진짜 뭘 해도 성공할 타입인 것 같아서 팬 아니어도 응원하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음.
요즘 차기작 고르고 있다는 소문 들리던데 이번엔 현대물에서 좀 세련된 역할 한번 해줬으면
좋겠음. 슈트 쫙 빼입고 실장님이나 전문직 역할 맡으면 비주얼 제대로 폭발할 텐데 제작사들
뭐 하는지 모르겠음. 팬미팅 같은 것도 자주 해서 팬들이랑 소통도 많이 해줬으면 좋겠는데
소속사 형들 일 좀 더 열심히 해줬으면 함.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 다들 각자 위치에서 잘 풀리는 거 보니까 보기 좋음. 그중에서도
동준이는 진짜 바닥부터 차근차근 필모 쌓아온 게 보여서 더 마음이 감. 빨리 다음 작품
확정 소식 떴으면 좋겠는데 다들 이번 사극 보고 느낀 점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