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키나 경기 보고 있으면 진짜 시원시원해서 좋음. 그 특유의 무표정한 얼굴로 서브 에이스
꽂아넣을 때 쾌감은 다른 선수들한테서 느끼기 힘든 매력이 있음. 여자 테니스 판에서 이
정도로 서브 파괴력 보여주는 선수가 또 있을까 싶음.
근데 솔직히 말해서 몸 상태가 너무 유리몸이라 아쉬움. 뭐 좀 하려고 하면 기권하거나
컨디션 난조로 빠지는 게 너무 잦으니까 팬 입장에서는 진짜 조마조마함. 이번에도 건강 이슈
때문에 고생 좀 한 것 같은데 몸 관리만 잘하면 진짜 무적일 텐데 말임.
이번에 코치를 고란 이바니세비치로 바꾼 건 진짜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함. 조코비치랑 같이
우승 컵 싹쓸이했던 코치인데 리바키나의 강력한 서브랑 공격적인 스타일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 줄 것 같음. 고란이 멘탈적인 부분도 잘 잡아준다면 다음 시즌은 기대해 볼
만함.
솔직히 다음 시즌에 부상만 없으면 시비옹테크나 사발렌카랑 비벼도 전혀 안 밀릴 것 같음.
리바키나 특유의 그 차가운 아이스 퀸 포스가 코트 위에서 더 압도적으로 느껴지길 바람.
아무튼 제발 아프지 말고 풀 시즌 소화하는 거 보고 싶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란이랑
손잡고 윔블던 한 번 더 먹으면 진짜 테니스 판 난리 날 듯함. 이번 오프시즌에 몸 제대로
만들어서 복귀하길 기대해 봄.
꽂아넣을 때 쾌감은 다른 선수들한테서 느끼기 힘든 매력이 있음. 여자 테니스 판에서 이
정도로 서브 파괴력 보여주는 선수가 또 있을까 싶음.
근데 솔직히 말해서 몸 상태가 너무 유리몸이라 아쉬움. 뭐 좀 하려고 하면 기권하거나
컨디션 난조로 빠지는 게 너무 잦으니까 팬 입장에서는 진짜 조마조마함. 이번에도 건강 이슈
때문에 고생 좀 한 것 같은데 몸 관리만 잘하면 진짜 무적일 텐데 말임.
이번에 코치를 고란 이바니세비치로 바꾼 건 진짜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함. 조코비치랑 같이
우승 컵 싹쓸이했던 코치인데 리바키나의 강력한 서브랑 공격적인 스타일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 줄 것 같음. 고란이 멘탈적인 부분도 잘 잡아준다면 다음 시즌은 기대해 볼
만함.
솔직히 다음 시즌에 부상만 없으면 시비옹테크나 사발렌카랑 비벼도 전혀 안 밀릴 것 같음.
리바키나 특유의 그 차가운 아이스 퀸 포스가 코트 위에서 더 압도적으로 느껴지길 바람.
아무튼 제발 아프지 말고 풀 시즌 소화하는 거 보고 싶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란이랑
손잡고 윔블던 한 번 더 먹으면 진짜 테니스 판 난리 날 듯함. 이번 오프시즌에 몸 제대로
만들어서 복귀하길 기대해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