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팬들은 요즘 안우진 없어서 야구 볼 맛 안 난다는 소리 자주 하던데 슬슬 근황
궁금해할 타이밍인 듯함. 지금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인 건 다들 알 텐데 입대 날짜가
2023년 12월이라 아직은 시간 좀 남았음.
소집 해제일이 2025년 9월이라 내년 시즌 막판에나 경기장에서 얼굴 볼 수 있을 것
같네. 팔꿈치 토미존 수술받고 바로 입대한 거라 재활 기간 생각하면 시기상으로는 오히려
영리한 선택이었다는 의견이 많음.
실력으로는 깔 게 없어서 복귀하면 바로 리그 씹어먹을 텐데 문제는 역시 국대 합류 여부임.
학폭 이슈 때문에 대한체육회 징계가 워낙 단호해서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 같은 주요 대회는
여전히 벽이 높은 상태임.
다만 WBC 같은 대회는 메이저리그 주관이라 규정이 달라서 나중에라도 뽑힐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다는 말도 돌고 있음. 키움 입장에서는 안우진 하나 있고 없고가 전력 차이가 워낙
심해서 무조건 건강하게 돌아오기만 바랄 듯함.
구속 160km씩 꽂아버리던 모습 다시 보려면 내년 가을까지는 꾹 참고 기다려야 할 것
같음. 공백기 동안 몸 관리 잘해서 오면 KBO 생태계 파괴자로 다시 군림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겠네.
궁금해할 타이밍인 듯함. 지금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인 건 다들 알 텐데 입대 날짜가
2023년 12월이라 아직은 시간 좀 남았음.
소집 해제일이 2025년 9월이라 내년 시즌 막판에나 경기장에서 얼굴 볼 수 있을 것
같네. 팔꿈치 토미존 수술받고 바로 입대한 거라 재활 기간 생각하면 시기상으로는 오히려
영리한 선택이었다는 의견이 많음.
실력으로는 깔 게 없어서 복귀하면 바로 리그 씹어먹을 텐데 문제는 역시 국대 합류 여부임.
학폭 이슈 때문에 대한체육회 징계가 워낙 단호해서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 같은 주요 대회는
여전히 벽이 높은 상태임.
다만 WBC 같은 대회는 메이저리그 주관이라 규정이 달라서 나중에라도 뽑힐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다는 말도 돌고 있음. 키움 입장에서는 안우진 하나 있고 없고가 전력 차이가 워낙
심해서 무조건 건강하게 돌아오기만 바랄 듯함.
구속 160km씩 꽂아버리던 모습 다시 보려면 내년 가을까지는 꾹 참고 기다려야 할 것
같음. 공백기 동안 몸 관리 잘해서 오면 KBO 생태계 파괴자로 다시 군림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