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토준지 팬들 사이에서 말 진짜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대충 상황 정리해봄. 일단
제일 큰 이슈는 역시 소용돌이 애니메이션인데 이거 제작 발표하고 나오기까지 진짜 백만 년
걸린 느낌임.
1화 떴을 때는 다들 퀄리티 미쳤다고 공포 만화 작화 그대로 살렸다고 난리 났었음. 근데
갈수록 작화 뭉개진다는 소리 나오면서 여론 좀 미묘해진 게 사실임. 그래도 흑백 연출이나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만큼은 역대급이라 한 번쯤 볼만하긴 함.
그리고 한국에서는 전시회가 진짜 대박 났던 거 다들 알지 모르겠네. 서울 홍대에서 할 때
사람 너무 몰려서 예약 잡기도 힘들고 굿즈도 금방 동났음. 최근에는 부산에서도 전시
열렸는데 지방 팬들도 반응 엄청 뜨겁더라.
확실히 토미에나 소이치 같은 고전 캐릭터들이 가진 힘이 여전히 장난 아닌 듯함. 요즘 젊은
세대들한테도 이토준지 특유의 그 묘한 감성이 먹히는 게 신기하기도 함. 단순히 잔인한 게
아니라 일상이 무너지는 그 불쾌함을 진짜 잘 묘사함.
넷플릭스에 올라온 매니악 시리즈는 호불호 좀 갈리긴 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영상화되는 거
보면 대단함. 원작 만화책 소장하는 사람들도 다시 늘어나는 추세라 중고가도 꽤 올랐다더라.
혹시 아직 입문 안 한 사람 있으면 토미에 시리즈부터 보는 거 추천함.
공포물 못 봐도 이토준지 그림체는 한 번 보면 홀린 듯이 보게 되는 매력이 있음. 앞으로
또 어떤 기괴한 신작 들고 올지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네. 아무튼 요즘 이토준지
관련해서 이슈 많은 것 같길래 짧게 적어봤음.
제일 큰 이슈는 역시 소용돌이 애니메이션인데 이거 제작 발표하고 나오기까지 진짜 백만 년
걸린 느낌임.
1화 떴을 때는 다들 퀄리티 미쳤다고 공포 만화 작화 그대로 살렸다고 난리 났었음. 근데
갈수록 작화 뭉개진다는 소리 나오면서 여론 좀 미묘해진 게 사실임. 그래도 흑백 연출이나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만큼은 역대급이라 한 번쯤 볼만하긴 함.
그리고 한국에서는 전시회가 진짜 대박 났던 거 다들 알지 모르겠네. 서울 홍대에서 할 때
사람 너무 몰려서 예약 잡기도 힘들고 굿즈도 금방 동났음. 최근에는 부산에서도 전시
열렸는데 지방 팬들도 반응 엄청 뜨겁더라.
확실히 토미에나 소이치 같은 고전 캐릭터들이 가진 힘이 여전히 장난 아닌 듯함. 요즘 젊은
세대들한테도 이토준지 특유의 그 묘한 감성이 먹히는 게 신기하기도 함. 단순히 잔인한 게
아니라 일상이 무너지는 그 불쾌함을 진짜 잘 묘사함.
넷플릭스에 올라온 매니악 시리즈는 호불호 좀 갈리긴 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영상화되는 거
보면 대단함. 원작 만화책 소장하는 사람들도 다시 늘어나는 추세라 중고가도 꽤 올랐다더라.
혹시 아직 입문 안 한 사람 있으면 토미에 시리즈부터 보는 거 추천함.
공포물 못 봐도 이토준지 그림체는 한 번 보면 홀린 듯이 보게 되는 매력이 있음. 앞으로
또 어떤 기괴한 신작 들고 올지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네. 아무튼 요즘 이토준지
관련해서 이슈 많은 것 같길래 짧게 적어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