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연예인 부부 싸움 중에서 역대급으로 지저분하게 흘러가는 중인 것 같음. 처음엔 그냥
성격 차이로 갈라서나 싶었는데 최근에 터진 녹취록이랑 카톡 내용 보니까 진짜 상상을
초월하네.
최동석은 박지윤이 정서적 바람을 피웠다는 식으로 몰아가고 박지윤은 그게 아니라 의처증
수준의 집착이었다고 맞서는 중임. 특히 카톡에서 서로 쏘아붙이는 거 보면 정떨어질 정도로
살벌해서 보는 내가 다 기가 빨릴 정도임.
누구 한 명의 잘못이라기보다는 그냥 둘이 너무 안 맞았던 것 같기도 한데 이미 선을 너무
세게 넘었음. 애들도 있는데 이렇게까지 사생활 다 까발려지면 나중에 애들이 커서 볼 텐데
감당 어떻게 하려는지 모르겠음.
압구정 아파트 재산분할 문제도 껴있어서 싸움이 더 진흙탕이 되는 듯함. 처음엔 박지윤
응원하는 여론이 압도적이었다면 요즘은 그냥 둘 다 적당히 좀 하라는 반응이 지배적임.
이게 단순히 이혼 소송이 아니라 거의 사회적 자살 특공대 수준으로 서로 물어뜯고 있어서
결말이 안 보임. 방송 복귀는커녕 당분간 얼굴 보기도 힘들 것 같고 그냥 애들이 제일
불쌍한 상황인 듯함.
성격 차이로 갈라서나 싶었는데 최근에 터진 녹취록이랑 카톡 내용 보니까 진짜 상상을
초월하네.
최동석은 박지윤이 정서적 바람을 피웠다는 식으로 몰아가고 박지윤은 그게 아니라 의처증
수준의 집착이었다고 맞서는 중임. 특히 카톡에서 서로 쏘아붙이는 거 보면 정떨어질 정도로
살벌해서 보는 내가 다 기가 빨릴 정도임.
누구 한 명의 잘못이라기보다는 그냥 둘이 너무 안 맞았던 것 같기도 한데 이미 선을 너무
세게 넘었음. 애들도 있는데 이렇게까지 사생활 다 까발려지면 나중에 애들이 커서 볼 텐데
감당 어떻게 하려는지 모르겠음.
압구정 아파트 재산분할 문제도 껴있어서 싸움이 더 진흙탕이 되는 듯함. 처음엔 박지윤
응원하는 여론이 압도적이었다면 요즘은 그냥 둘 다 적당히 좀 하라는 반응이 지배적임.
이게 단순히 이혼 소송이 아니라 거의 사회적 자살 특공대 수준으로 서로 물어뜯고 있어서
결말이 안 보임. 방송 복귀는커녕 당분간 얼굴 보기도 힘들 것 같고 그냥 애들이 제일
불쌍한 상황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