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상진은 연예계에서도 독보적인 캐릭터인 것 같음. 아나운서 출신들 중에서 프리
선언하고 이렇게 꾸준히 잘나가는 사람도 드문데, 이미지 자체가 너무 깔끔하고 스마트해서
그런지 광고주들이 환장할 수밖에 없는 듯함.
나이도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얼굴 보면 아직도 연세대 훈남 선배 느낌 그대로임. 관리를
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할 지경인데, 아마 타고난 게 9할이겠지. 공부도 잘해,
잘생겼어, 키도 커, 심지어 목소리까지 좋으니까 신은 불공평한 게 맞음.
특히 김소영이랑 결혼한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음. 둘이 같이 북카페 운영하고 책 읽는
모습 보면 진짜 지적인 부부 끝판왕 느낌임. 가끔 예능 나오는 거 보면 아내한테 꼼짝 못
하는 모습이나 딸 바보 모먼트 보여주는데, 그런 인간미 넘치는 모습 때문에 예전의
완벽하기만 했던 이미지가 좀 더 친근해진 것 같음.
요즘엔 아나운서 색깔 많이 빼고 그냥 방송인으로 완전히 자리 잡은 것 같아서 보기 좋음.
가끔 보면 너무 진지해서 노잼일 때도 있는데, 그 진지함이 오상진만의 매력이라 생각함.
남자가 봐도 참 배울 점 많고 깔끔하게 사는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동기부여도 됨.
최근에 다시 봐도 여전히 자기 관리 철저하고 가정적인 모습 보니까 호감도가 더 올라감.
솔직히 이런 형들이 잘돼야 연예계 이미지도 좀 고급스러워지는 느낌이랄까. 나도 나중에 나이
먹으면 저렇게 곱고 지적으로 늙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
선언하고 이렇게 꾸준히 잘나가는 사람도 드문데, 이미지 자체가 너무 깔끔하고 스마트해서
그런지 광고주들이 환장할 수밖에 없는 듯함.
나이도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얼굴 보면 아직도 연세대 훈남 선배 느낌 그대로임. 관리를
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할 지경인데, 아마 타고난 게 9할이겠지. 공부도 잘해,
잘생겼어, 키도 커, 심지어 목소리까지 좋으니까 신은 불공평한 게 맞음.
특히 김소영이랑 결혼한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음. 둘이 같이 북카페 운영하고 책 읽는
모습 보면 진짜 지적인 부부 끝판왕 느낌임. 가끔 예능 나오는 거 보면 아내한테 꼼짝 못
하는 모습이나 딸 바보 모먼트 보여주는데, 그런 인간미 넘치는 모습 때문에 예전의
완벽하기만 했던 이미지가 좀 더 친근해진 것 같음.
요즘엔 아나운서 색깔 많이 빼고 그냥 방송인으로 완전히 자리 잡은 것 같아서 보기 좋음.
가끔 보면 너무 진지해서 노잼일 때도 있는데, 그 진지함이 오상진만의 매력이라 생각함.
남자가 봐도 참 배울 점 많고 깔끔하게 사는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동기부여도 됨.
최근에 다시 봐도 여전히 자기 관리 철저하고 가정적인 모습 보니까 호감도가 더 올라감.
솔직히 이런 형들이 잘돼야 연예계 이미지도 좀 고급스러워지는 느낌이랄까. 나도 나중에 나이
먹으면 저렇게 곱고 지적으로 늙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