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야구 시즌 돌아왔네. 시범경기 챙겨보는데 확실히 작년이랑은 분위기가 딴판인 듯함.
팀마다 외국인 타자들 타격감이 벌써부터 올라온 게 보여서 좀 무섭긴 하네. 특히 우리 팀
용병은 이번에 진짜 잘 뽑은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레는 중임.
신인들 뛰는 거 보니까 확실히 세대교체 타이밍이 오긴 한 것 같음. 쌩쌩한 애들이 1군에서
안 쫄고 자기 스윙 시원하게 돌리는 거 보니까 기특하기도 하고 내심 기대됨. 솔직히
시범경기 성적이 정규시즌까지 그대로 간다고 믿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일단 이기니까
기분은 좋음.
ABS 판정은 이제 선수들도 다들 적응한 느낌인데 여전히 가끔씩 잉? 스러운 건 어쩔 수
없는 듯함. 그래도 예전처럼 스트존 가지고 심판이랑 싸우는 꼴 안 봐도 돼서 정신 건강에는
훨씬 나은 것 같음.
올해는 유독 순위 싸움 치열할 것 같은 예감이 강하게 듦. 하위권 예상됐던 팀들이
시범경기에서 너무 잘해서 이거 진짜 뚜껑 열어봐야 알 듯함. 빨리 정규시즌 개막해서 직관
가고 싶네. 맥주 마시면서 응원가 부를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엉덩이 들썩거림. 다들 응원팀
시범경기 폼 어떰?
팀마다 외국인 타자들 타격감이 벌써부터 올라온 게 보여서 좀 무섭긴 하네. 특히 우리 팀
용병은 이번에 진짜 잘 뽑은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레는 중임.
신인들 뛰는 거 보니까 확실히 세대교체 타이밍이 오긴 한 것 같음. 쌩쌩한 애들이 1군에서
안 쫄고 자기 스윙 시원하게 돌리는 거 보니까 기특하기도 하고 내심 기대됨. 솔직히
시범경기 성적이 정규시즌까지 그대로 간다고 믿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일단 이기니까
기분은 좋음.
ABS 판정은 이제 선수들도 다들 적응한 느낌인데 여전히 가끔씩 잉? 스러운 건 어쩔 수
없는 듯함. 그래도 예전처럼 스트존 가지고 심판이랑 싸우는 꼴 안 봐도 돼서 정신 건강에는
훨씬 나은 것 같음.
올해는 유독 순위 싸움 치열할 것 같은 예감이 강하게 듦. 하위권 예상됐던 팀들이
시범경기에서 너무 잘해서 이거 진짜 뚜껑 열어봐야 알 듯함. 빨리 정규시즌 개막해서 직관
가고 싶네. 맥주 마시면서 응원가 부를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엉덩이 들썩거림. 다들 응원팀
시범경기 폼 어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