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범죄도시4 빌런으로 나왔을 때 조금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 어울려서 놀랐음.
패션만 잘 입는 줄 알았더니 본업도 확실히 하는 느낌임.
수사반장 1958에서도 김상순 역할 찰떡이었고 특유의 능글맞은 연기는 진짜 대체불가인
듯함. 요즘 인스타 보면 옷 입는 센스 여전하던데 저런 감각이 연기에도 묻어나는 건가
싶음.
코믹한 이미지 강했는데 최근 필모 보면 진지한 연기도 꽤 잘 쳐서 앞으로가 더 기대됨.
다음엔 아예 힘 빡 준 정통 느와르 하나 찍어줬으면 좋겠음.
패션만 잘 입는 줄 알았더니 본업도 확실히 하는 느낌임.
수사반장 1958에서도 김상순 역할 찰떡이었고 특유의 능글맞은 연기는 진짜 대체불가인
듯함. 요즘 인스타 보면 옷 입는 센스 여전하던데 저런 감각이 연기에도 묻어나는 건가
싶음.
코믹한 이미지 강했는데 최근 필모 보면 진지한 연기도 꽤 잘 쳐서 앞으로가 더 기대됨.
다음엔 아예 힘 빡 준 정통 느와르 하나 찍어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