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베오그라드에서 이란 공격 반대 시위하는 거 보니까 분위기 장난 아니네. 공습 희생된
애들 그림 들고 행진하는데 얘네는 진짜 뼛속까지 진심인 게 느껴짐.
솔직히 90년대에 미국한테 공습 하도 처맞아봐서 그런지 남 일 같지 않은가 봄. 트럼프가
종전하겠다고 입 털어도 이란 건드리는 순간 판이 어떻게 돌아갈지 다들 예상하는 분위기임.
과거에 미국이 베트남이나 세르비아에서 압도적인 화력 쏟아붓고도 결국 목표 달성 못 했다는
말이 딱 맞는 듯. 수평적 확전 어쩌고 하던데 끈질기게 버티는 놈들한테는 공군력도 답이
없나 싶음.
이란이 만약 세르비아처럼 나오면 미국도 이번엔 진짜 개고생할 것 같음. 역사적으로 봐도
이런 식의 전쟁은 결국 미국한테 불리하게 작용했던 전례가 너무 많아서 더 불안해 보임.
애들 그림 들고 행진하는데 얘네는 진짜 뼛속까지 진심인 게 느껴짐.

솔직히 90년대에 미국한테 공습 하도 처맞아봐서 그런지 남 일 같지 않은가 봄. 트럼프가
종전하겠다고 입 털어도 이란 건드리는 순간 판이 어떻게 돌아갈지 다들 예상하는 분위기임.

과거에 미국이 베트남이나 세르비아에서 압도적인 화력 쏟아붓고도 결국 목표 달성 못 했다는
말이 딱 맞는 듯. 수평적 확전 어쩌고 하던데 끈질기게 버티는 놈들한테는 공군력도 답이
없나 싶음.

이란이 만약 세르비아처럼 나오면 미국도 이번엔 진짜 개고생할 것 같음. 역사적으로 봐도
이런 식의 전쟁은 결국 미국한테 불리하게 작용했던 전례가 너무 많아서 더 불안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