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할배 요즘 TV에 통 안 보여서 솔직히 나도 좀 걱정했음. 백일섭이나 박은수 같은
후배들이 연락도 안 된다고 하니까 진짜 어디 큰 병이라도 난 거 아닌가 싶어서
커뮤니티에서도 말 많았잖아.
근데 알고 보니까 지금 병원에서 재활 치료 중이라고 직접 입 열었더라. 본인이 "뭘 그리
날 보고 싶어 하냐"고 츤츤거리면서도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하는 거 보니까 특유의 말투가
그대로 느껴져서 좀 안심됨.
뉴스 보니까 목소리가 좀 숨차 보였다는 말도 있긴 한데 그래도 조만간 퇴원할 예정이라니까
다행인 듯. 이 할배는 진짜 한국인의 밥상 이미지 때문인지 그냥 우리 친할아버지 같아서
아프다고 하면 괜히 마음 한구석이 짠해짐.
심지어 지금 MBC랑 같이 다큐멘터리도 찍고 있다던데 올해 상반기 중에 방송 나올 예정인가
봐. 재활 끝나자마자 바로 복귀 각 잡는 거 보면 진짜 열정 하나는 현역 배우들
저리가라임.
솔직히 나이 생각하면 이제 좀 쉬셔도 될 것 같은데 계속 활동하려는 거 보면 대단하긴 함.
얼른 털고 일어나서 다시 그 인자한 웃음 보여줬으면 좋겠음. 밥상 아저씨 없는 목요일은
상상하기 싫으니까 건강 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해먹자.
후배들이 연락도 안 된다고 하니까 진짜 어디 큰 병이라도 난 거 아닌가 싶어서
커뮤니티에서도 말 많았잖아.

근데 알고 보니까 지금 병원에서 재활 치료 중이라고 직접 입 열었더라. 본인이 "뭘 그리
날 보고 싶어 하냐"고 츤츤거리면서도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하는 거 보니까 특유의 말투가
그대로 느껴져서 좀 안심됨.

뉴스 보니까 목소리가 좀 숨차 보였다는 말도 있긴 한데 그래도 조만간 퇴원할 예정이라니까
다행인 듯. 이 할배는 진짜 한국인의 밥상 이미지 때문인지 그냥 우리 친할아버지 같아서
아프다고 하면 괜히 마음 한구석이 짠해짐.
심지어 지금 MBC랑 같이 다큐멘터리도 찍고 있다던데 올해 상반기 중에 방송 나올 예정인가
봐. 재활 끝나자마자 바로 복귀 각 잡는 거 보면 진짜 열정 하나는 현역 배우들
저리가라임.
솔직히 나이 생각하면 이제 좀 쉬셔도 될 것 같은데 계속 활동하려는 거 보면 대단하긴 함.
얼른 털고 일어나서 다시 그 인자한 웃음 보여줬으면 좋겠음. 밥상 아저씨 없는 목요일은
상상하기 싫으니까 건강 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해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