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학 교수 임용이나 박사 학위 따는 거 보면 KCI 논문 갯수 채우기에만 너무 목매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함. 솔직히 논문 쪼개기 해서 실적 부풀리는 거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국룰 아니냐.
뉴스 보니까 KCI 20편 쓰고도 떨어진 사람도 있다던데 이게 실력이 문제인 건지 아니면
대학들 제 식구 감싸기인지 구분이 안 감. 실적 좋아도 서류에서 컷 당하면 누가 열심히
연구하겠나 싶음.
반면에 어떤 곳은 KCI 3편만 써도 박사 논문 자격 준다는데 이건 또 너무 날로 먹는 거
아닌가 싶음. 물론 70대에 IT 컨설턴트로 잘 나가는 거 보면 대단하긴 한데 학위 문턱이
예전보다 너무 낮아진 느낌임.
결국 KCI가 진짜 연구 질을 보여주는 지표인지 아니면 그냥 스펙 한 줄용인지 모르겠음.
나도 나중에 박사나 따볼까 생각 들다가도 이런 뉴스 보면 괜히 현타 옴.
것 같아서 좀 씁쓸함. 솔직히 논문 쪼개기 해서 실적 부풀리는 거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국룰 아니냐.

뉴스 보니까 KCI 20편 쓰고도 떨어진 사람도 있다던데 이게 실력이 문제인 건지 아니면
대학들 제 식구 감싸기인지 구분이 안 감. 실적 좋아도 서류에서 컷 당하면 누가 열심히
연구하겠나 싶음.

반면에 어떤 곳은 KCI 3편만 써도 박사 논문 자격 준다는데 이건 또 너무 날로 먹는 거
아닌가 싶음. 물론 70대에 IT 컨설턴트로 잘 나가는 거 보면 대단하긴 한데 학위 문턱이
예전보다 너무 낮아진 느낌임.

결국 KCI가 진짜 연구 질을 보여주는 지표인지 아니면 그냥 스펙 한 줄용인지 모르겠음.
나도 나중에 박사나 따볼까 생각 들다가도 이런 뉴스 보면 괜히 현타 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