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양키스 경기 챙겨보는데 저지 볼 때마다 진짜 소름 돋음. 피지컬부터 말이 안 되는데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가 진짜 규격 외 수준임.
작년에 62홈런 칠 때가 고점인 줄 알았는데 요즘 페이스 보면 그냥 매년이 전성기인 듯함.
투수들이 무서워서 제대로 승부도 못 하는데 그걸 또 골라내서 나가거나 실투 하나 오면 바로
담장 너머로 보내버림.
솔직히 약물 시대 선수들 제외하면 역대 최고 타자 반열에 올려야 한다고 봄. 청정 타자가
이 정도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게 현대 야구에서 가능한 일인가 싶을 정도임.
키 2미터 넘는 거구가 외야 수비도 깔끔하게 하고 주루도 생각보다 기민함. 그냥 야구 지능
자체가 존나 높은 선수라는 게 느껴짐.
가끔 슬럼프 오나 싶다가도 한 경기에서 홈런 두세 개 몰아치는 거 보면 무서움. 양키스
캡틴 달고 팀 분위기 잡는 리더십까지 완벽해서 깔 게 전혀 없는 듯함.
물론 가끔 가을 야구에서 아쉬운 모습이 있긴 한데 그것도 결국 저지니까 거는 기대치
때문임. 지금 계약 규모가 엄청나지만 솔직히 돈값 이상으로 팀을 먹여 살리고 있다고
생각함.
동시대에 이런 타자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게 야구팬으로서 큰 복인 것 같음.
부상만 없으면 진짜 베이브 루스나 루 게릭 같은 전설들이랑 어깨 나란히 할 기세임.
앞으로 몇 년이나 이 폼 유지할지 모르겠지만 은퇴할 때쯤엔 진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급
아닐까 싶음. 그냥 저지가 타석에 들어서기만 해도 뭔가 터질 것 같은 기대감 주는 선수는
얘밖에 없는 듯함.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가 진짜 규격 외 수준임.
작년에 62홈런 칠 때가 고점인 줄 알았는데 요즘 페이스 보면 그냥 매년이 전성기인 듯함.
투수들이 무서워서 제대로 승부도 못 하는데 그걸 또 골라내서 나가거나 실투 하나 오면 바로
담장 너머로 보내버림.
솔직히 약물 시대 선수들 제외하면 역대 최고 타자 반열에 올려야 한다고 봄. 청정 타자가
이 정도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게 현대 야구에서 가능한 일인가 싶을 정도임.
키 2미터 넘는 거구가 외야 수비도 깔끔하게 하고 주루도 생각보다 기민함. 그냥 야구 지능
자체가 존나 높은 선수라는 게 느껴짐.
가끔 슬럼프 오나 싶다가도 한 경기에서 홈런 두세 개 몰아치는 거 보면 무서움. 양키스
캡틴 달고 팀 분위기 잡는 리더십까지 완벽해서 깔 게 전혀 없는 듯함.
물론 가끔 가을 야구에서 아쉬운 모습이 있긴 한데 그것도 결국 저지니까 거는 기대치
때문임. 지금 계약 규모가 엄청나지만 솔직히 돈값 이상으로 팀을 먹여 살리고 있다고
생각함.
동시대에 이런 타자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게 야구팬으로서 큰 복인 것 같음.
부상만 없으면 진짜 베이브 루스나 루 게릭 같은 전설들이랑 어깨 나란히 할 기세임.
앞으로 몇 년이나 이 폼 유지할지 모르겠지만 은퇴할 때쯤엔 진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급
아닐까 싶음. 그냥 저지가 타석에 들어서기만 해도 뭔가 터질 것 같은 기대감 주는 선수는
얘밖에 없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