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건드린 협박녀 최후... 신상 털릴까봐 덜덜 떠는 중

서양감자 2026/03/1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09580
아니 진짜 요즘 세상에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는 게 믿기지가 않음. 손흥민 상대로 가짜
임신 드립 치면서 돈 뜯어내려고 한 일당들 뉴스 보는데 진짜 기가 차더라.





솔직히 손흥민 정도 되는 월클 선수가 뭐가 아쉬워서 그런 리스크를 지겠음? 근데 거기에
대고 애 가졌으니 3억 내놓으라고 협박했다는 거 자체가 제정신이 아닌 듯함.

공갈 혐의 인정하면서도 뭐 공모는 안 했다느니 발뺌하는 거 보니까 아직 정신 못 차린 거
같기도 함. 1심에서 징역 4년 선고받고 바로 항소했다는데 진짜 양심 어디 갔나 싶음.





더 웃긴 건 이제 와서 재판장에서 손흥민한테 사죄하고 싶다면서 울먹거리는 거임. 신상
노출될까 봐 두렵다고 선처해달라는데, 남의 인생 망치려고 할 때는 그런 생각 안 했나
싶음.

진짜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 상대로 이런 식으로 사기 치려는 애들은 본보기를 제대로
보여줘야 함. 손흥민이 그동안 받았을 정신적 스트레스 생각하면 징역 4년도 솔직히 짧아
보임.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구형했다는데 제발 감형 없이 그대로 확정됐으면 좋겠음. 선고
결과 다음 달에 나온다는데 법원이 어떤 판단 내릴지 진짜 기대됨.

내 생각엔 이런 부류들은 절대 반성 안 함. 그냥 자기 감옥 가기 싫고 신상 털리는 거
무서워서 저러는 거지, 진심으로 미안해하는 게 아니라고 봄.

솔직히 이런 사건 터질 때마다 우리나라 처벌이 너무 약한 거 아닌가 싶을 때가 많음. 남의
유명세 이용해서 인생 날로 먹으려는 범죄는 진짜 뿌리 뽑아야 함.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