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리니지 클래식 때문에 난리길래 PC방 점유율 봤는데 진짜 어이가 없더라. 2월 3주차
보니까 리니지가 2위까지 치고 올라왔는데 정작 1위는 여전히 리그 오브 레전드임.
리니지 클래식도 뭐 과금 없다더니 또 말 나오고 주가 오르고 난리도 아니더만. 근데
MMORPG가 아무리 기를 써도 결국 롤이라는 거대한 벽은 못 넘는 것 같음.
솔직히 진입장벽 높다 어쩌다 욕해도 결국 친구들이랑 피방 가서 한판 때리기에는 롤만한 게
없긴 함. 나도 맨날 밸런스 좆망이라고 욕하면서 큐 돌리고 있는 거 보면 이게 맞나 싶긴
한데.
리니지처럼 추억 팔이로 승부 보는 것도 한계가 있을 텐데 롤은 벌써 몇 년째 이 순위를
지키는 건지 모르겠음. 누가 보면 고인물 게임이라 신규 유입 없을 것 같지만 막상
급식들부터 아재들까지 다 롤만 하고 있음.
내 생각엔 좀 이렇던데 리니지가 아무리 잘나가도 결국 장르의 한계가 명확한 듯함. 롤은
그냥 이제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 잡아서 대체재가 아예 안 보이는 수준임.
물론 나도 맨날 팀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게임 삭제하고 다시 깔고 무한 반복 중이긴
함. 근데 막상 다른 게임 하려고 보면 손에 익은 롤만큼 타격감 있고 재밌는 게 없더라.
내 생각엔 당분간 롤 점유율 꺾을 게임은 절대 안 나올 것 같음. 리니지 클래식이 2위
찍은 것도 MMORPG 치고는 이례적인 흥행이라 대단하긴 한데 1위랑 격차 보면 그냥 벽
느껴짐.
솔직히 롤이 망하려면 롤보다 더 재밌는 롤 같은 게임이 나와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지
의문임. 앞으로도 롤 체제는 계속될 것 같은데 제발 밸런스 패치랑 트롤이나 좀 잘
잡아줬으면 좋겠음.
보니까 리니지가 2위까지 치고 올라왔는데 정작 1위는 여전히 리그 오브 레전드임.

리니지 클래식도 뭐 과금 없다더니 또 말 나오고 주가 오르고 난리도 아니더만. 근데
MMORPG가 아무리 기를 써도 결국 롤이라는 거대한 벽은 못 넘는 것 같음.
솔직히 진입장벽 높다 어쩌다 욕해도 결국 친구들이랑 피방 가서 한판 때리기에는 롤만한 게
없긴 함. 나도 맨날 밸런스 좆망이라고 욕하면서 큐 돌리고 있는 거 보면 이게 맞나 싶긴
한데.

리니지처럼 추억 팔이로 승부 보는 것도 한계가 있을 텐데 롤은 벌써 몇 년째 이 순위를
지키는 건지 모르겠음. 누가 보면 고인물 게임이라 신규 유입 없을 것 같지만 막상
급식들부터 아재들까지 다 롤만 하고 있음.
내 생각엔 좀 이렇던데 리니지가 아무리 잘나가도 결국 장르의 한계가 명확한 듯함. 롤은
그냥 이제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 잡아서 대체재가 아예 안 보이는 수준임.

물론 나도 맨날 팀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게임 삭제하고 다시 깔고 무한 반복 중이긴
함. 근데 막상 다른 게임 하려고 보면 손에 익은 롤만큼 타격감 있고 재밌는 게 없더라.
내 생각엔 당분간 롤 점유율 꺾을 게임은 절대 안 나올 것 같음. 리니지 클래식이 2위
찍은 것도 MMORPG 치고는 이례적인 흥행이라 대단하긴 한데 1위랑 격차 보면 그냥 벽
느껴짐.
솔직히 롤이 망하려면 롤보다 더 재밌는 롤 같은 게임이 나와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지
의문임. 앞으로도 롤 체제는 계속될 것 같은데 제발 밸런스 패치랑 트롤이나 좀 잘
잡아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