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노보드 최가온 경기 본 사람 있음? 진짜 멘탈이 사람이 아니더라. 08년생인가
그런데 벌써부터 세계 무대 다 씹어먹고 다니는 중임.
특히 이번 금메달 딴 과정이 진짜 영화 한 편 뚝딱임. 앞선 시기에서 두 번이나 넘어졌는데
보통 사람이면 거기서 멘탈 나가는 게 정상이잖아. 근데 마지막 시기에서 역대급 점수
뽑으면서 뒤집어버림.
이게 단순히 실력만 좋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그 나이에 그런 압박감을 견뎠다는 게 진짜
대단한 듯. 한국 최초로 스노보드 종목에서 금메달 딴 거라 역사적인 순간이기도 함.
그리고 클로이 킴이랑 인연도 화제던데 클로이 킴이 최가온한테 도움을 많이 줬다고 하네.
자기도 예전에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으니까 자기도 도와주는 거라고 하던데 레전드가 후계자
키우는 느낌이라 좀 소름 돋음.
정부에서도 이제서야 좀 관심 갖는 모양인데 37살 김상겸 선수랑 최가온 같이 언급되는 거
보면 스포츠에 나이는 진짜 상관없는 것 같음. 늦게라도 지원 팍팍 해줘서 이런 인재들 안
놓쳤으면 좋겠네.
최가온 본인은 여기서 만족 안 하고 기술 난도 더 높여서 진짜 최고가 되겠다고 함. 지금도
충분히 사기캐인데 어디까지 올라갈지 감도 안 잡힘.
앞으로 동계 올림픽이나 큰 대회 나올 때마다 무조건 챙겨봐야 할 듯. 이 정도 멘탈이면
나중에 진짜 전설로 남을 것 같네.
그런데 벌써부터 세계 무대 다 씹어먹고 다니는 중임.
특히 이번 금메달 딴 과정이 진짜 영화 한 편 뚝딱임. 앞선 시기에서 두 번이나 넘어졌는데
보통 사람이면 거기서 멘탈 나가는 게 정상이잖아. 근데 마지막 시기에서 역대급 점수
뽑으면서 뒤집어버림.

이게 단순히 실력만 좋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그 나이에 그런 압박감을 견뎠다는 게 진짜
대단한 듯. 한국 최초로 스노보드 종목에서 금메달 딴 거라 역사적인 순간이기도 함.
그리고 클로이 킴이랑 인연도 화제던데 클로이 킴이 최가온한테 도움을 많이 줬다고 하네.
자기도 예전에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으니까 자기도 도와주는 거라고 하던데 레전드가 후계자
키우는 느낌이라 좀 소름 돋음.

정부에서도 이제서야 좀 관심 갖는 모양인데 37살 김상겸 선수랑 최가온 같이 언급되는 거
보면 스포츠에 나이는 진짜 상관없는 것 같음. 늦게라도 지원 팍팍 해줘서 이런 인재들 안
놓쳤으면 좋겠네.
최가온 본인은 여기서 만족 안 하고 기술 난도 더 높여서 진짜 최고가 되겠다고 함. 지금도
충분히 사기캐인데 어디까지 올라갈지 감도 안 잡힘.
앞으로 동계 올림픽이나 큰 대회 나올 때마다 무조건 챙겨봐야 할 듯. 이 정도 멘탈이면
나중에 진짜 전설로 남을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