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세기전 키우기 정식 출시했다길래 바로 깔아서 돌려보는 중임. 솔직히 창세기전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아재들이 한둘이 아닐 텐데 이게 방치형으로 나온다니까 기대
반 걱정 반이었거든.
뉴노멀소프트에서 만든 건데 일단 첫인상은 나쁘지 않은 듯함. 요즘 유행하는 키우기류
게임들이 다 그렇듯 UI는 깔끔하고 성장은 시원시원함. 창세기전 IP가 워낙 방대해서
캐릭터 모으는 재미는 확실히 있을 것 같음.
솔직히 그동안 창세기전 이름 달고 나온 모바일 게임들 중에 실망스러운 게 좀 많았잖아.
그래서 이번에도 또 추억 팔이인가 싶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부담 없이 즐기기엔 딱 좋은
스타일임.
성장 구조가 복잡하지 않아서 그냥 켜놓기만 해도 쑥쑥 크는 게 보임. 바쁜 직장인들이나
서브 게임 찾는 사람들한테는 이만한 게 없을 것 같네. 내 생각엔 뉴노멀소프트가 타겟팅을
꽤 영리하게 잡은 것 같음.
특히 도트 감성이나 일러스트가 옛날 생각나게 하면서도 촌스럽지 않게 잘 뽑혔음. 흑태자나
이올린 같은 전설적인 캐릭터들 다시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얘네로 덱 짜는 맛이 쏠쏠할
듯함.
물론 방치형 게임 특성상 나중에 가면 막히는 구간이 오겠지만 초반 퍼주는 보상도 넉넉해서
아직까지는 무난하게 달리는 중임. 과금 유도가 아예 없진 않겠지만 찍먹해보기엔 충분히
혜자로운 느낌임.
요즘 할 게임 없어서 방황하던 차에 창세기전 키우기 나오니까 시간 잘 가고 좋네. 창세기전
팬이라면 의리로라도 한 번쯤은 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봄. 앞으로 운영만 좀 잘해주면
롱런할 수도 있을 듯함.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아재들이 한둘이 아닐 텐데 이게 방치형으로 나온다니까 기대
반 걱정 반이었거든.

뉴노멀소프트에서 만든 건데 일단 첫인상은 나쁘지 않은 듯함. 요즘 유행하는 키우기류
게임들이 다 그렇듯 UI는 깔끔하고 성장은 시원시원함. 창세기전 IP가 워낙 방대해서
캐릭터 모으는 재미는 확실히 있을 것 같음.
솔직히 그동안 창세기전 이름 달고 나온 모바일 게임들 중에 실망스러운 게 좀 많았잖아.
그래서 이번에도 또 추억 팔이인가 싶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부담 없이 즐기기엔 딱 좋은
스타일임.
성장 구조가 복잡하지 않아서 그냥 켜놓기만 해도 쑥쑥 크는 게 보임. 바쁜 직장인들이나
서브 게임 찾는 사람들한테는 이만한 게 없을 것 같네. 내 생각엔 뉴노멀소프트가 타겟팅을
꽤 영리하게 잡은 것 같음.
특히 도트 감성이나 일러스트가 옛날 생각나게 하면서도 촌스럽지 않게 잘 뽑혔음. 흑태자나
이올린 같은 전설적인 캐릭터들 다시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얘네로 덱 짜는 맛이 쏠쏠할
듯함.
물론 방치형 게임 특성상 나중에 가면 막히는 구간이 오겠지만 초반 퍼주는 보상도 넉넉해서
아직까지는 무난하게 달리는 중임. 과금 유도가 아예 없진 않겠지만 찍먹해보기엔 충분히
혜자로운 느낌임.
요즘 할 게임 없어서 방황하던 차에 창세기전 키우기 나오니까 시간 잘 가고 좋네. 창세기전
팬이라면 의리로라도 한 번쯤은 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봄. 앞으로 운영만 좀 잘해주면
롱런할 수도 있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