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하면 그냥 등산 틀딱들만 가는 곳인 줄 알았는데 요즘 돌아가는 꼴 보니까 좀 다르긴
하더라.
국립산악박물관에서 조선시대 고문서까지 싹쓸이 중이라길래 좀 찾아봤음.
조선시대 선비들이 쓴 설악산 일기라는데 이런 거까지 다 모으는 중이라 함 ㄷㄷ
김창흡이라는 사람이 쓴 설악일기가 핵심이라는데 옛날 사람들도 산 타는 거에 진심이었던
듯함.
근데 진짜 설악산은 뭔가 포스가 다르긴 함. 흔히 지리산이 어머니라면 설악산은 아버지
산이라는데 확실히 선이 굵음.
지리산은 뭔가 푸근한 느낌이면 설악산은 뾰족뾰족해서 확실히 남자답긴 한 듯 ㅋㅋㅋ
이건 이번에 뜬 속초 힐스테이트 홍보관이라는데 설악산 뷰 보면서 살면 기분 지리긴 하겠다.
교통망 확충된다고 하니까 서울에서 속초 가는 것도 금방일 것 같고 솔직히 좀 기대됨.
박물관에서 유물 공개 구입하는 것도 그렇고 설악산 가치가 생각보다 높은가 봄. 31일까지
접수한다는데 집에 혹시 고문서 있는 사람?
나중에 시간 나면 등산은 힘들어서 못 가겠고 그냥 케이블카나 타러 속초 한 번 쏴야겠음.
설악산이 역사적으로도 가치가 깊은 줄은 몰랐는데 고문서까지 수집한다니까 뭔가 다시 보게
됨.
속초 쪽 개발되는 거 보면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저런 산 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
솔직히 요즘은 바다보다 산이 더 끌리는 거 보니까 나도 이제 나이 먹었나 봄 ㅋㅋㅋ 유물
전시 시작하면 구경이나 가봐야지.
하더라.
국립산악박물관에서 조선시대 고문서까지 싹쓸이 중이라길래 좀 찾아봤음.

조선시대 선비들이 쓴 설악산 일기라는데 이런 거까지 다 모으는 중이라 함 ㄷㄷ

김창흡이라는 사람이 쓴 설악일기가 핵심이라는데 옛날 사람들도 산 타는 거에 진심이었던
듯함.

근데 진짜 설악산은 뭔가 포스가 다르긴 함. 흔히 지리산이 어머니라면 설악산은 아버지
산이라는데 확실히 선이 굵음.

지리산은 뭔가 푸근한 느낌이면 설악산은 뾰족뾰족해서 확실히 남자답긴 한 듯 ㅋㅋㅋ

이건 이번에 뜬 속초 힐스테이트 홍보관이라는데 설악산 뷰 보면서 살면 기분 지리긴 하겠다.

교통망 확충된다고 하니까 서울에서 속초 가는 것도 금방일 것 같고 솔직히 좀 기대됨.

박물관에서 유물 공개 구입하는 것도 그렇고 설악산 가치가 생각보다 높은가 봄. 31일까지
접수한다는데 집에 혹시 고문서 있는 사람?

나중에 시간 나면 등산은 힘들어서 못 가겠고 그냥 케이블카나 타러 속초 한 번 쏴야겠음.
설악산이 역사적으로도 가치가 깊은 줄은 몰랐는데 고문서까지 수집한다니까 뭔가 다시 보게
됨.
속초 쪽 개발되는 거 보면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저런 산 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
솔직히 요즘은 바다보다 산이 더 끌리는 거 보니까 나도 이제 나이 먹었나 봄 ㅋㅋㅋ 유물
전시 시작하면 구경이나 가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