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키우기 게임 천국인 것 같다. 메이플도 그렇고 리니지도 그렇고 뭐 좀 유명하다
싶으면 다 방치형으로 나오는 추세인 듯함.
이번에는 창세기전까지 키우기로 나온다는데 솔직히 좀 충격임. 라인게임즈가 가지고 있던 그
추억의 IP를 뉴노멀소프트에서 가져다가 만든다는데 벌써 사전 등록 시작했더라.
솔직히 요즘 대작 하나 뽑으려 해도 중국 자본이랑 기술력에 밀려서 답이 안 나오는 건
알겠음. 리니지 라이크도 이제 질리고 유저들도 지갑 닫으니까 게임사들이 가성비 전략으로
선회한 거겠지.
그래도 명색이 창세기전인데 이걸 방치형으로 낸다는 게 팬들 입장에서는 호불호 씨게 갈릴 것
같음. 흑태자나 이올린 같은 애들이 도트로 뽈뽈거리면서 자동 사냥하고 있을 거 생각하면
기분이 좀 묘함.
근데 또 다르게 생각하면 요즘 모바일 게임 시장 분위기상 이게 최선인가 싶기도 함. 큰 거
한 방 노리다가 개발비도 못 건지고 망하느니 차라리 검증된 IP로 가볍게 뽑아서 수익 내는
게 현실적인 생존 전략이긴 하니까.
뉴노멀소프트가 나름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은데 과연 창세기전 특유의 그 웅장한 서사가
키우기 게임에서 얼마나 녹아날지 의문임. 그냥 껍데기만 창세기전이고 알맹이는 흔한 양산형
방치형일까 봐 그게 제일 걱정됨.
나도 일단 사전 등록은 해놨는데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음. 그냥 출퇴근길에 멍하니 보기엔
키우기 장르가 편하긴 하니까 한 번 찍먹은 해볼 생각임.
중국 애들이 워낙 물량으로 밀어붙이니까 국산 게임사들도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치는 게 보여서
씁쓸하기도 함. 창세기전 키우기가 과연 추억 팔이로 끝날지 아니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지
지켜봐야겠네.
요즘 나오는 키우기 게임들 보면 그래픽은 다 거기서 거기던데 시스템에서 차별화 포인트가
확실해야 할 듯함. 안 그러면 며칠 하다가 바로 삭제각 나올 게 뻔함. 다들 어떻게
생각함? 이게 진짜 최선의 선택인가 싶네.
싶으면 다 방치형으로 나오는 추세인 듯함.
이번에는 창세기전까지 키우기로 나온다는데 솔직히 좀 충격임. 라인게임즈가 가지고 있던 그
추억의 IP를 뉴노멀소프트에서 가져다가 만든다는데 벌써 사전 등록 시작했더라.

솔직히 요즘 대작 하나 뽑으려 해도 중국 자본이랑 기술력에 밀려서 답이 안 나오는 건
알겠음. 리니지 라이크도 이제 질리고 유저들도 지갑 닫으니까 게임사들이 가성비 전략으로
선회한 거겠지.
그래도 명색이 창세기전인데 이걸 방치형으로 낸다는 게 팬들 입장에서는 호불호 씨게 갈릴 것
같음. 흑태자나 이올린 같은 애들이 도트로 뽈뽈거리면서 자동 사냥하고 있을 거 생각하면
기분이 좀 묘함.

근데 또 다르게 생각하면 요즘 모바일 게임 시장 분위기상 이게 최선인가 싶기도 함. 큰 거
한 방 노리다가 개발비도 못 건지고 망하느니 차라리 검증된 IP로 가볍게 뽑아서 수익 내는
게 현실적인 생존 전략이긴 하니까.
뉴노멀소프트가 나름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은데 과연 창세기전 특유의 그 웅장한 서사가
키우기 게임에서 얼마나 녹아날지 의문임. 그냥 껍데기만 창세기전이고 알맹이는 흔한 양산형
방치형일까 봐 그게 제일 걱정됨.

나도 일단 사전 등록은 해놨는데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음. 그냥 출퇴근길에 멍하니 보기엔
키우기 장르가 편하긴 하니까 한 번 찍먹은 해볼 생각임.
중국 애들이 워낙 물량으로 밀어붙이니까 국산 게임사들도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치는 게 보여서
씁쓸하기도 함. 창세기전 키우기가 과연 추억 팔이로 끝날지 아니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지
지켜봐야겠네.

요즘 나오는 키우기 게임들 보면 그래픽은 다 거기서 거기던데 시스템에서 차별화 포인트가
확실해야 할 듯함. 안 그러면 며칠 하다가 바로 삭제각 나올 게 뻔함. 다들 어떻게
생각함? 이게 진짜 최선의 선택인가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