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어이없는 소식 발견해서 공유해봄. 요즘 취준생들 토익 응시료 비싸서 부담
장난 아닌데 서울시의원이 세종문화회관 저격했더라.
원래 정부 지침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지방공공기관 채용할 때 어학 성적 인정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기로 했거든. 행안부에서 취준생들 경제적, 시간적 부담 좀
덜어주라고 직접 지침까지 내려준 상황임.
근데 김혜영 서울시의원이 자료 받아보니까 세종문화회관은 여전히 낡은 채용 기준 고수하면서
2년까지만 인정해주고 있다 함. 서울시 문화본부 소관 기관인데 정작 정부에서 하라는 대로
안 하고 배 째라는 식으로 나오는 중인 듯함.
안 그래도 요즘 취업 시장 얼어붙어서 토익 한 번 더 보는 것도 다 돈이고 스트레스인데
이런 곳들 때문에 취준생들만 중간에서 피 보는 거 아님? 시의원이 직접 나서서 즉각
시정하라고 목소리 높였다는데 진짜 백번 천번 공감 가는 내용임.
다른 공공기관들은 대부분 5년으로 넘어가는 추세인데 유독 여기만 이러는 게 이해가 안 감.
행정 시스템 바꾸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닐 텐데 그냥 일하기 귀찮아서 미루고 있는
건지 의심될 정도임.
이런 건 진짜 전국적으로 통일 좀 했으면 좋겠음. 어디는 5년 인정해주고 어디는 2년만
된다고 하면 취준생 입장에서는 결국 불안해서 2년마다 새로 따야 하는 거랑 다를 게
없잖음.
혹시 세종문화회관이나 비슷한 문화예술 쪽 공공기관 준비하는 애들은 공고 잘 확인해봐야 할
듯함. 괜히 정부 지침만 믿고 5년 지난 성적 냈다가 서류에서 광탈하면 진짜 억울해서 잠도
안 올 것 같음.
앞으로는 이런 꼰대 같은 채용 문화나 행정 편의주의 좀 싹 사라졌으면 좋겠네. 돈도 없는데
토익 응시료만 자꾸 오르는 거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 빨리 모든 기관이 5년 연장
적용해서 취준 비용 좀 줄여줬으면 함.
장난 아닌데 서울시의원이 세종문화회관 저격했더라.
원래 정부 지침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지방공공기관 채용할 때 어학 성적 인정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기로 했거든. 행안부에서 취준생들 경제적, 시간적 부담 좀
덜어주라고 직접 지침까지 내려준 상황임.

근데 김혜영 서울시의원이 자료 받아보니까 세종문화회관은 여전히 낡은 채용 기준 고수하면서
2년까지만 인정해주고 있다 함. 서울시 문화본부 소관 기관인데 정작 정부에서 하라는 대로
안 하고 배 째라는 식으로 나오는 중인 듯함.
안 그래도 요즘 취업 시장 얼어붙어서 토익 한 번 더 보는 것도 다 돈이고 스트레스인데
이런 곳들 때문에 취준생들만 중간에서 피 보는 거 아님? 시의원이 직접 나서서 즉각
시정하라고 목소리 높였다는데 진짜 백번 천번 공감 가는 내용임.
다른 공공기관들은 대부분 5년으로 넘어가는 추세인데 유독 여기만 이러는 게 이해가 안 감.
행정 시스템 바꾸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닐 텐데 그냥 일하기 귀찮아서 미루고 있는
건지 의심될 정도임.
이런 건 진짜 전국적으로 통일 좀 했으면 좋겠음. 어디는 5년 인정해주고 어디는 2년만
된다고 하면 취준생 입장에서는 결국 불안해서 2년마다 새로 따야 하는 거랑 다를 게
없잖음.
혹시 세종문화회관이나 비슷한 문화예술 쪽 공공기관 준비하는 애들은 공고 잘 확인해봐야 할
듯함. 괜히 정부 지침만 믿고 5년 지난 성적 냈다가 서류에서 광탈하면 진짜 억울해서 잠도
안 올 것 같음.
앞으로는 이런 꼰대 같은 채용 문화나 행정 편의주의 좀 싹 사라졌으면 좋겠네. 돈도 없는데
토익 응시료만 자꾸 오르는 거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 빨리 모든 기관이 5년 연장
적용해서 취준 비용 좀 줄여줬으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