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니까 코스닥 액티브 ETF 드디어 출시했더라. 삼성액티브운용에서 나온
KoAct랑 타임폴리오에서 나온 TIME 코스닥액티브 두 개가 동시에 등판했음.
원래 코스닥은 그냥 지수만 따라가는 패시브가 대부분이라 좀 지루했는데 액티브는 운용역이
종목을 직접 고르고 비중 조절도 하니까 확실히 기대감이 좀 다른 듯함. 요즘처럼 국장
변동성 심할 때는 지수만 추종하는 것보다 잘나가는 종목들 위주로 빡세게 굴리는 게 훨씬
낫지 않겠나 싶음.
일단 보수만 딱 놓고 비교하면 삼성 KoAct가 0.5%라 타임폴리오 0.8%보다 확실히
저렴하긴 함. 천만 원 정도 3년 굴린다고 가정했을 때 예상 비용이 삼성은 15만 원대인데
타임은 25만 원 넘어가니까 비용 민감한 사람들은 삼성으로 기울 것 같음.
근데 또 과거 수익률 데이터 보면 타임폴리오가 장난 아님. 운용역 1년 수익률 기준으로
타임은 80% 넘게 찍었는데 삼성은 45% 정도라 공격적으로 수익 내고 싶은 사람들은
수수료 더 주더라도 타임 쪽 볼 것 같음.
삼성은 아무래도 대형 운용사답게 좀 더 안정적으로 포트폴리오 짤 것 같은 느낌이고 타임은
이름값처럼 화끈하게 종목 편입해서 승부 볼 스타일인 듯함. 이번에 편입된 종목들 보니까
벌써부터 불기둥 쏘는 것들 꽤 섞여 있다는데 장 초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보임.
개인적으로는 장기전으로 가면 수수료 싼 삼성이 속 편할 것 같긴 한데 코스닥 특유의 변동성
먹으려면 타임이 더 쏠쏠할 것 같기도 해서 고민되네. 형들은 수수료 싼 대형사 거 선호함
아니면 수익률 화끈한 하우스 거 선호함?
일단 며칠 추이 좀 지켜보다가 거래량 터지는 쪽으로 발 담가볼까 생각 중임. 국장 코스닥
오랜만에 재미있는 상품 나온 것 같아서 간만에 지켜볼 맛 날 듯함.
KoAct랑 타임폴리오에서 나온 TIME 코스닥액티브 두 개가 동시에 등판했음.
원래 코스닥은 그냥 지수만 따라가는 패시브가 대부분이라 좀 지루했는데 액티브는 운용역이
종목을 직접 고르고 비중 조절도 하니까 확실히 기대감이 좀 다른 듯함. 요즘처럼 국장
변동성 심할 때는 지수만 추종하는 것보다 잘나가는 종목들 위주로 빡세게 굴리는 게 훨씬
낫지 않겠나 싶음.

일단 보수만 딱 놓고 비교하면 삼성 KoAct가 0.5%라 타임폴리오 0.8%보다 확실히
저렴하긴 함. 천만 원 정도 3년 굴린다고 가정했을 때 예상 비용이 삼성은 15만 원대인데
타임은 25만 원 넘어가니까 비용 민감한 사람들은 삼성으로 기울 것 같음.
근데 또 과거 수익률 데이터 보면 타임폴리오가 장난 아님. 운용역 1년 수익률 기준으로
타임은 80% 넘게 찍었는데 삼성은 45% 정도라 공격적으로 수익 내고 싶은 사람들은
수수료 더 주더라도 타임 쪽 볼 것 같음.

삼성은 아무래도 대형 운용사답게 좀 더 안정적으로 포트폴리오 짤 것 같은 느낌이고 타임은
이름값처럼 화끈하게 종목 편입해서 승부 볼 스타일인 듯함. 이번에 편입된 종목들 보니까
벌써부터 불기둥 쏘는 것들 꽤 섞여 있다는데 장 초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보임.
개인적으로는 장기전으로 가면 수수료 싼 삼성이 속 편할 것 같긴 한데 코스닥 특유의 변동성
먹으려면 타임이 더 쏠쏠할 것 같기도 해서 고민되네. 형들은 수수료 싼 대형사 거 선호함
아니면 수익률 화끈한 하우스 거 선호함?
일단 며칠 추이 좀 지켜보다가 거래량 터지는 쪽으로 발 담가볼까 생각 중임. 국장 코스닥
오랜만에 재미있는 상품 나온 것 같아서 간만에 지켜볼 맛 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