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액티브자산운용에서 KoAct 코스닥액티브 ETF 상장했다는 소식 봤음? 안 그래도
요즘 국장 분위기 애매해서 고민 많았는데 이런 게 새로 나왔다고 하니까 눈길이 좀 가긴
하네. 보통 코스닥 ETF라고 하면 그냥 지수 그대로 따라가거나 레버리지 태우는 게
전부였는데 이건 액티브라 좀 다른 듯함.
액티브 ETF가 말 그대로 운용사가 종목이랑 비중을 직접 조절해서 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을
노리는 거잖아. 삼성 애들이 이번에 옥석 가리기 제대로 해서 숨은 보석들 발굴하겠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하더라고. 지수만 따라가면 별로인 종목까지 다 담아야 하는데 이건 그런 거
쳐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음.
이번에 얘네가 집중하는 게 7대 핵심 성장산업이라고 하던데 들어보니까 라인업이 나쁘지
않음. 바이오나 우주항공 같은 미래 먹거리 위주로 선별해서 투자한다고 하니까 확실히
성장성은 있어 보임. 요즘처럼 시장 변화 빠를 때는 그냥 넋 놓고 있는 것보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상품이 나을 수도 있겠다 싶음.
특히 뉴스 보니까 큐리언트 같은 종목은 벌써 이 ETF 편입됐다는 소식에 주가 오르고
난리도 아니더라. 확실히 어떤 종목을 담느냐에 따라 수익률 갈리는 게 액티브 ETF의
묘미이긴 한 듯함. 물론 그만큼 운용사 매니저들 실력이 중요하겠지만 삼성 정도면 어느 정도
데이터는 믿을만하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으로는 코스닥 시장이 변동성이 워낙 커서 개별 종목 들어가기 무서운 사람들한테 괜찮은
대안이 될 것 같음. 직접 공부해서 종목 고르기는 빡세고 그렇다고 지수 전체를 사기엔 좀
찝찝할 때 딱 적당한 포지션이 아닐까 싶네. 나도 일단 소액으로 간 좀 보면서 얘네가 진짜
수익률 잘 뽑아내는지 지켜보려고 함.
근데 한 가지 걱정되는 건 역시나 국장 특유의 변동성이랑 운용 보수 같은 부분이긴 한데
이건 뭐 감수해야지. 액티브라 운용역들이 얼마나 열일하느냐에 따라 내 계좌 색깔이 결정될
텐데 제발 일 좀 잘해줬으면 좋겠음. 혹시 이거 벌써 담았거나 관심 있는 형들 있으면
댓글로 의견 좀 공유해주라.
요즘 국장 분위기 애매해서 고민 많았는데 이런 게 새로 나왔다고 하니까 눈길이 좀 가긴
하네. 보통 코스닥 ETF라고 하면 그냥 지수 그대로 따라가거나 레버리지 태우는 게
전부였는데 이건 액티브라 좀 다른 듯함.
액티브 ETF가 말 그대로 운용사가 종목이랑 비중을 직접 조절해서 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을
노리는 거잖아. 삼성 애들이 이번에 옥석 가리기 제대로 해서 숨은 보석들 발굴하겠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하더라고. 지수만 따라가면 별로인 종목까지 다 담아야 하는데 이건 그런 거
쳐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음.

이번에 얘네가 집중하는 게 7대 핵심 성장산업이라고 하던데 들어보니까 라인업이 나쁘지
않음. 바이오나 우주항공 같은 미래 먹거리 위주로 선별해서 투자한다고 하니까 확실히
성장성은 있어 보임. 요즘처럼 시장 변화 빠를 때는 그냥 넋 놓고 있는 것보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상품이 나을 수도 있겠다 싶음.
특히 뉴스 보니까 큐리언트 같은 종목은 벌써 이 ETF 편입됐다는 소식에 주가 오르고
난리도 아니더라. 확실히 어떤 종목을 담느냐에 따라 수익률 갈리는 게 액티브 ETF의
묘미이긴 한 듯함. 물론 그만큼 운용사 매니저들 실력이 중요하겠지만 삼성 정도면 어느 정도
데이터는 믿을만하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으로는 코스닥 시장이 변동성이 워낙 커서 개별 종목 들어가기 무서운 사람들한테 괜찮은
대안이 될 것 같음. 직접 공부해서 종목 고르기는 빡세고 그렇다고 지수 전체를 사기엔 좀
찝찝할 때 딱 적당한 포지션이 아닐까 싶네. 나도 일단 소액으로 간 좀 보면서 얘네가 진짜
수익률 잘 뽑아내는지 지켜보려고 함.
근데 한 가지 걱정되는 건 역시나 국장 특유의 변동성이랑 운용 보수 같은 부분이긴 한데
이건 뭐 감수해야지. 액티브라 운용역들이 얼마나 열일하느냐에 따라 내 계좌 색깔이 결정될
텐데 제발 일 좀 잘해줬으면 좋겠음. 혹시 이거 벌써 담았거나 관심 있는 형들 있으면
댓글로 의견 좀 공유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