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랄에서 기자회견 뜬 거 봤는데 진짜 에너지 하나는
여전하더라. 2026년 3월인데도 이 양반은 늙지도 않는 건지 목소리도 쩌렁쩌렁하고 기세가
장난 아님.
솔직히 기자들 앞에 서서 말하는 꼬라지 보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거침없는 건 똑같은 듯함.
옆에 공화당 의원들 주르륵 서 있는데 다들 트럼프 눈치 보면서도 박수 치는 거 보니까
확실히 당권은 꽉 잡고 있나 보네.
특히 톰 에머나 마이크 존슨 같은 거물급 정치인들이 옆에서 비위 맞추는 거 보면 트럼프
파워가 실감 남. 기자회견장에서 갑자기 분위기 타더니 춤추는 건 진짜 이 양반 시그니처인
듯함.
공화당 의원들 이슈 컨퍼런스라는데 거기서 노래 나오니까 바로 스텝 밟는 거 보고 좀
터졌음. 옆에서 리사 맥클레인이나 스티브 스컬리스 같은 의원들이 박수 치면서 웃고 있는데
이게 정당 행사인지 트럼프 팬미팅인지 헷갈릴 정도임.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트럼프가 진짜 대단한 게 저런 쇼맨십 하나로 사람들 시선을 확
끌어모은다는 거임.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인물이긴 해도 저렇게 판을 주도하는 능력만큼은
인정해줘야 할 듯함.
솔직히 다음 행보가 기대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나 싶기도 함.
그래도 오늘 춤추는 짤 보니까 여전히 건강해 보이고 자기 페이스대로 끌고 가는 건 여전한
것 같아서 신기함.
앞으로 뉴스에 트럼프 이름이 더 자주 나올 것 같은데 이번 마이애미 기자회견이 그 시작점이
아닐까 싶네. 이 양반은 진짜 조용히 살 팔자는 절대 아닌 것 같음.
여전하더라. 2026년 3월인데도 이 양반은 늙지도 않는 건지 목소리도 쩌렁쩌렁하고 기세가
장난 아님.

솔직히 기자들 앞에 서서 말하는 꼬라지 보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거침없는 건 똑같은 듯함.
옆에 공화당 의원들 주르륵 서 있는데 다들 트럼프 눈치 보면서도 박수 치는 거 보니까
확실히 당권은 꽉 잡고 있나 보네.
특히 톰 에머나 마이크 존슨 같은 거물급 정치인들이 옆에서 비위 맞추는 거 보면 트럼프
파워가 실감 남. 기자회견장에서 갑자기 분위기 타더니 춤추는 건 진짜 이 양반 시그니처인
듯함.

공화당 의원들 이슈 컨퍼런스라는데 거기서 노래 나오니까 바로 스텝 밟는 거 보고 좀
터졌음. 옆에서 리사 맥클레인이나 스티브 스컬리스 같은 의원들이 박수 치면서 웃고 있는데
이게 정당 행사인지 트럼프 팬미팅인지 헷갈릴 정도임.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트럼프가 진짜 대단한 게 저런 쇼맨십 하나로 사람들 시선을 확
끌어모은다는 거임.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인물이긴 해도 저렇게 판을 주도하는 능력만큼은
인정해줘야 할 듯함.
솔직히 다음 행보가 기대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나 싶기도 함.
그래도 오늘 춤추는 짤 보니까 여전히 건강해 보이고 자기 페이스대로 끌고 가는 건 여전한
것 같아서 신기함.
앞으로 뉴스에 트럼프 이름이 더 자주 나올 것 같은데 이번 마이애미 기자회견이 그 시작점이
아닐까 싶네. 이 양반은 진짜 조용히 살 팔자는 절대 아닌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