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는데 마통 잔액 늘어난 거 보고 진짜 입이 안 다물어짐. 닷새 동안 1.3조가
늘었다는데 이게 말이 되는 수치인가 싶음.
코로나 때 영끌이랑 빚투 유행하던 2020년 이후로 최대 증가폭이라는데, 솔직히 지금
상황이 그때보다 더 무서운 거 같음. 그때는 저금리빨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금리도 높은데
다들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이란 사태 터지면서 국전 정세 불안하니까 증시 확 밀렸잖아. 근데 이때가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은 듯함.
은행권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예금에서도 돈 엄청 빠져나가고 있다는데, 그 돈들이 다 증권
계좌로 흘러들어가는 모양새임. 떨어질 때 줍는다는 전략인 건 알겠는데 마통까지 끌어다 쓰는
건 진짜 야수 그 자체임.
특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들 위주로 엄청나게 들어갔다는데, 지금 수익률 보면
다들 속이 타들어갈 거 같음. 삼전 -10%에 하이닉스 -11% 찍혔다는 소리 들리는데
마통 이자까지 생각하면 진짜 끔찍함.
내 생각엔 지금 유가도 배럴당 100달러 돌파하네 마네 하는 상황이라 투심이 회복되려면
시간 좀 걸릴 것 같음. 근데도 이렇게까지 빚내서 들어가는 거 보면 다들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건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자영업자들 힘들어서 서울시에서 안심통장 2000억 공급한다는 소식도 있더라고.
누군가는 살려고 마통 뚫고 누군가는 승부 보려고 마통 뚫는 상황이 참 묘함.
솔직히 지금 들어가서 먹으면 대박이겠지만, 만약 더 지하실로 내려가면 그땐 진짜 답도 없을
듯함. 빚투는 진짜 자기 그릇만큼만 해야 하는데 요즘 분위기는 다들 풀악셀 밟는 느낌이라
좀 걱정됨.
다들 마통 뚫기 전에 이자 계산은 제대로 해보고 들어가는 건지 궁금함. 진짜 이번에 장 안
돌아오면 한강 가겠다는 사람들 속출할 것 같아서 무서움.
늘었다는데 이게 말이 되는 수치인가 싶음.
코로나 때 영끌이랑 빚투 유행하던 2020년 이후로 최대 증가폭이라는데, 솔직히 지금
상황이 그때보다 더 무서운 거 같음. 그때는 저금리빨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금리도 높은데
다들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이란 사태 터지면서 국전 정세 불안하니까 증시 확 밀렸잖아. 근데 이때가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은 듯함.
은행권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예금에서도 돈 엄청 빠져나가고 있다는데, 그 돈들이 다 증권
계좌로 흘러들어가는 모양새임. 떨어질 때 줍는다는 전략인 건 알겠는데 마통까지 끌어다 쓰는
건 진짜 야수 그 자체임.
특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들 위주로 엄청나게 들어갔다는데, 지금 수익률 보면
다들 속이 타들어갈 거 같음. 삼전 -10%에 하이닉스 -11% 찍혔다는 소리 들리는데
마통 이자까지 생각하면 진짜 끔찍함.

내 생각엔 지금 유가도 배럴당 100달러 돌파하네 마네 하는 상황이라 투심이 회복되려면
시간 좀 걸릴 것 같음. 근데도 이렇게까지 빚내서 들어가는 거 보면 다들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건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자영업자들 힘들어서 서울시에서 안심통장 2000억 공급한다는 소식도 있더라고.
누군가는 살려고 마통 뚫고 누군가는 승부 보려고 마통 뚫는 상황이 참 묘함.
솔직히 지금 들어가서 먹으면 대박이겠지만, 만약 더 지하실로 내려가면 그땐 진짜 답도 없을
듯함. 빚투는 진짜 자기 그릇만큼만 해야 하는데 요즘 분위기는 다들 풀악셀 밟는 느낌이라
좀 걱정됨.
다들 마통 뚫기 전에 이자 계산은 제대로 해보고 들어가는 건지 궁금함. 진짜 이번에 장 안
돌아오면 한강 가겠다는 사람들 속출할 것 같아서 무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