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찰스 올리베이라 관련 뉴스랑 해외 포럼 좀 돌고 왔는데 진짜 이 형은 커리어 자체가
영화인 것 같음. 최근에 마이클 챈들러랑 2차전 한 거 다들 봤겠지만 진짜 5라운드 빼고는
압살하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특히 그 특유의 유연함이랑 서브미션 캐치 능력은 나이 먹어도 전혀 안 죽는 듯함. 챈들러가
진짜 짐승 같은 탄력으로 덤비는데 그걸 다 받아내면서 자기 페이스로 끌고 가는 거 보고
역시 전 챔피언 짬바 어디 안 간다 싶었음.
근데 5라운드에 뒤 잡히고 파운딩 허용할 때는 솔직히 가슴 철렁하긴 했음. 그래도 끝까지
버티고 만장일치 판정승 챙기는 거 보니까 진짜 라이트급에서 올리베이라만큼 낭만 있는 놈은
없는 것 같음.
요즘 들리는 소문으로는 다음 상대로 볼카노프스키 이야기도 슬슬 나오고 아르만 사루키안이랑
리벤지 붙여야 한다는 말도 많음. 개인적으로는 이슬람 마카체프랑 리벤지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지금 체급 상황 보면 사루키안이 먼저라 좀 기다려야 할 듯함.
올리베이라 본인도 인터뷰 보니까 누구든 상관없고 타이틀 샷만 주면 바로 뛴다는 입장이라
조만간 오피셜 뜰 것 같음. 솔직히 지금 라이트급에서 올리베이라만큼 화끈하게 경기 뛰고
피니시 노리는 선수도 드문데 빨리 다음 경기 잡혔으면 좋겠음.
은퇴하기 전에 벨트 한 번 더 감는 거 보고 싶은데 형님 나이가 이제 적지 않아서 매 경기
하나하나가 소중함. 브라질의 아들 찰올이 과연 다시 한 번 사고 칠 수 있을지 진짜
기대되네.
혹시 내가 못 본 최신 정보나 구체적인 대진 루머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로 좀 공유해줘.
오늘도 찰올 하이라이트 영상 정주행하면서 운동이나 가야겠음.
영화인 것 같음. 최근에 마이클 챈들러랑 2차전 한 거 다들 봤겠지만 진짜 5라운드 빼고는
압살하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특히 그 특유의 유연함이랑 서브미션 캐치 능력은 나이 먹어도 전혀 안 죽는 듯함. 챈들러가
진짜 짐승 같은 탄력으로 덤비는데 그걸 다 받아내면서 자기 페이스로 끌고 가는 거 보고
역시 전 챔피언 짬바 어디 안 간다 싶었음.
근데 5라운드에 뒤 잡히고 파운딩 허용할 때는 솔직히 가슴 철렁하긴 했음. 그래도 끝까지
버티고 만장일치 판정승 챙기는 거 보니까 진짜 라이트급에서 올리베이라만큼 낭만 있는 놈은
없는 것 같음.
요즘 들리는 소문으로는 다음 상대로 볼카노프스키 이야기도 슬슬 나오고 아르만 사루키안이랑
리벤지 붙여야 한다는 말도 많음. 개인적으로는 이슬람 마카체프랑 리벤지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지금 체급 상황 보면 사루키안이 먼저라 좀 기다려야 할 듯함.
올리베이라 본인도 인터뷰 보니까 누구든 상관없고 타이틀 샷만 주면 바로 뛴다는 입장이라
조만간 오피셜 뜰 것 같음. 솔직히 지금 라이트급에서 올리베이라만큼 화끈하게 경기 뛰고
피니시 노리는 선수도 드문데 빨리 다음 경기 잡혔으면 좋겠음.
은퇴하기 전에 벨트 한 번 더 감는 거 보고 싶은데 형님 나이가 이제 적지 않아서 매 경기
하나하나가 소중함. 브라질의 아들 찰올이 과연 다시 한 번 사고 칠 수 있을지 진짜
기대되네.
혹시 내가 못 본 최신 정보나 구체적인 대진 루머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로 좀 공유해줘.
오늘도 찰올 하이라이트 영상 정주행하면서 운동이나 가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