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이요원 인스타 올라온 거 보고 왔는데 진짜 이 누나는 시간이 멈춘 것 같음. 선덕여왕
때가 벌써 15년 전인데 얼굴에 주름 하나 안 보이는 게 말이 되나 싶음. 솔직히 연예인들
관리 빡세게 받는 거 감안해도 이 정도로 방부제 미모 유지하는 건 거의 기적 수준임.
내가 이요원 처음 본 게 외과전문의 봉달희 때였는데 그때 그 풋풋한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음. 중간에 49일이나 불야성 같은 드라마 나올 때도 느꼈지만 분위기 자체가 진짜
독보적임.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아도 뿜어져 나오는 그 특유의 고급스러움이랑 우아함은 흉내
내기도 힘들 듯.
제일 충격적인 건 이 누나가 벌써 애가 셋이고 첫째 딸이 대학생이라는 사실임. 얼마 전에
딸이랑 같이 찍힌 뒷모습 사진 본 적 있는데 솔직히 그냥 친구나 자매라고 해도 믿겠더라.
본인 말로는 그냥 잘 먹고 잘 자는 게 비결이라는데 그건 그냥 유전자가 타고났다는 소리
같아서 더 부러움.
요즘 유행하는 올드머니 룩의 정석이 바로 이요원 아닌가 싶음. 비싼 옷을 걸쳐서 귀티가
나는 게 아니라 그냥 본체 자체가 귀티가 철철 흐르는 스타일임. 연기도 은근히 스펙트럼
넓어서 생활 연기부터 카리스마 있는 역할까지 다 소화하는 게 대단함.
그린마더스클럽 이후로 차기작 소식이 좀 뜸한 것 같은데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는 불야성 때처럼 차갑고 지적인 전문직 역할 한 번 더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그런 톤의 연기가 이요원 마스크랑 진짜 찰떡궁합이라고 생각함.
커뮤니티에서 가끔 근황 올라올 때마다 다들 나이 어디로 먹냐고 난리 나는데 진짜 공감함.
나만 늙고 이 누나는 그대로인 것 같아서 가끔 현타 오긴 하지만 그래도 보는 맛은 있음.
앞으로도 관리 잘해서 이 독보적인 분위기 오랫동안 보여줬으면 좋겠네.
진짜 이요원 같은 마스크는 요즘 나오는 배우들 중에서도 찾기 힘든 유니크한 매력이 있음.
너무 인위적이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라 질리지가 않는달까. 빨리 좋은 작품 골라서
예전처럼 안방극장 씹어먹는 모습 보고 싶음.
때가 벌써 15년 전인데 얼굴에 주름 하나 안 보이는 게 말이 되나 싶음. 솔직히 연예인들
관리 빡세게 받는 거 감안해도 이 정도로 방부제 미모 유지하는 건 거의 기적 수준임.
내가 이요원 처음 본 게 외과전문의 봉달희 때였는데 그때 그 풋풋한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음. 중간에 49일이나 불야성 같은 드라마 나올 때도 느꼈지만 분위기 자체가 진짜
독보적임.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아도 뿜어져 나오는 그 특유의 고급스러움이랑 우아함은 흉내
내기도 힘들 듯.
제일 충격적인 건 이 누나가 벌써 애가 셋이고 첫째 딸이 대학생이라는 사실임. 얼마 전에
딸이랑 같이 찍힌 뒷모습 사진 본 적 있는데 솔직히 그냥 친구나 자매라고 해도 믿겠더라.
본인 말로는 그냥 잘 먹고 잘 자는 게 비결이라는데 그건 그냥 유전자가 타고났다는 소리
같아서 더 부러움.
요즘 유행하는 올드머니 룩의 정석이 바로 이요원 아닌가 싶음. 비싼 옷을 걸쳐서 귀티가
나는 게 아니라 그냥 본체 자체가 귀티가 철철 흐르는 스타일임. 연기도 은근히 스펙트럼
넓어서 생활 연기부터 카리스마 있는 역할까지 다 소화하는 게 대단함.
그린마더스클럽 이후로 차기작 소식이 좀 뜸한 것 같은데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는 불야성 때처럼 차갑고 지적인 전문직 역할 한 번 더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그런 톤의 연기가 이요원 마스크랑 진짜 찰떡궁합이라고 생각함.
커뮤니티에서 가끔 근황 올라올 때마다 다들 나이 어디로 먹냐고 난리 나는데 진짜 공감함.
나만 늙고 이 누나는 그대로인 것 같아서 가끔 현타 오긴 하지만 그래도 보는 맛은 있음.
앞으로도 관리 잘해서 이 독보적인 분위기 오랫동안 보여줬으면 좋겠네.
진짜 이요원 같은 마스크는 요즘 나오는 배우들 중에서도 찾기 힘든 유니크한 매력이 있음.
너무 인위적이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라 질리지가 않는달까. 빨리 좋은 작품 골라서
예전처럼 안방극장 씹어먹는 모습 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