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일전 보는데 고우석 이름 나오길래 깜짝 놀란 사람들 많았을 거임. 류지현 감독이
5회까지는 어떻게든 버티는 게 계획이었다는데 결국 6대8로 역전패 당해서 분위기 참
거시기하네.
일단 마운드 운용 보면 조병현이랑 손주영 다음에 고우석이 올라왔음. 지금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에 있는데 이번에 국대 합류해서 던지는 거 보니까 확실히 구위는 아직 살아있는
느낌이긴 하더라.
6회말까지는 추가 실점 없이 꾸역꾸역 잘 버텼음. 근데 문제는 7회말에 터졌는데 5대5
동점 상황에서 박영현이 올라오자마자 마키 슈고한테 볼넷 주면서 꼬이기 시작함.
일본 애들 바로 대주자 넣고 번트 성공시키더니 1사 2루 만들고 결국 적시타 터지더라.
고우석이 트리플A에서 고생하고 있어서 걱정했는데 이번 경기만 놓고 보면 본인 몫은 어느
정도 해준 듯함.
다만 팀이 전체적으로 뒷심이 부족해서 역전당한 게 뼈아프네. 고우석 입장에서도 메이저 콜업
노려야 하는 상황이라 이번 국대 성적이 중요했을 텐데 결과가 아쉬움.
팬들 사이에서도 고우석 구속은 나오는데 제구가 예전만 못하다는 소리 계속 나오는 중임.
트리플A 성적도 사실 그렇게 압도적인 건 아니라서 이번 대회가 본인한테는 반등의 기회가
되길 바랐을 텐데 말임.
결국 8회에 추가 실점 더 하면서 6대8로 마무리됐는데 투수 교체 타이밍이 좀 아쉽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네. 고우석도 이제 슬슬 미국에서 자리 잡아야 할 텐데 내년 시즌에는 진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함.
요즘 크보 투수들 수준 올라왔다 해도 확실히 일본 타자들 정교함은 무시 못 하겠음.
고우석도 이번에 느낀 게 많을 것 같은데 남은 경기에서라도 압도적인 모습 보여줘야 콜업
희망이라도 생길 텐데 걱정임.
한줄요약하자면 고우석은 나름 버텼는데 뒷선에서 무너져서 일본한테 또 졌다는 소리임. 미국
가서 고생하는 건 알겠는데 국대 올 때마다 이런 결과 나오니까 팬들도 슬슬 지쳐가는
분위기네.
5회까지는 어떻게든 버티는 게 계획이었다는데 결국 6대8로 역전패 당해서 분위기 참
거시기하네.

일단 마운드 운용 보면 조병현이랑 손주영 다음에 고우석이 올라왔음. 지금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에 있는데 이번에 국대 합류해서 던지는 거 보니까 확실히 구위는 아직 살아있는
느낌이긴 하더라.
6회말까지는 추가 실점 없이 꾸역꾸역 잘 버텼음. 근데 문제는 7회말에 터졌는데 5대5
동점 상황에서 박영현이 올라오자마자 마키 슈고한테 볼넷 주면서 꼬이기 시작함.

일본 애들 바로 대주자 넣고 번트 성공시키더니 1사 2루 만들고 결국 적시타 터지더라.
고우석이 트리플A에서 고생하고 있어서 걱정했는데 이번 경기만 놓고 보면 본인 몫은 어느
정도 해준 듯함.
다만 팀이 전체적으로 뒷심이 부족해서 역전당한 게 뼈아프네. 고우석 입장에서도 메이저 콜업
노려야 하는 상황이라 이번 국대 성적이 중요했을 텐데 결과가 아쉬움.

팬들 사이에서도 고우석 구속은 나오는데 제구가 예전만 못하다는 소리 계속 나오는 중임.
트리플A 성적도 사실 그렇게 압도적인 건 아니라서 이번 대회가 본인한테는 반등의 기회가
되길 바랐을 텐데 말임.
결국 8회에 추가 실점 더 하면서 6대8로 마무리됐는데 투수 교체 타이밍이 좀 아쉽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네. 고우석도 이제 슬슬 미국에서 자리 잡아야 할 텐데 내년 시즌에는 진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함.

요즘 크보 투수들 수준 올라왔다 해도 확실히 일본 타자들 정교함은 무시 못 하겠음.
고우석도 이번에 느낀 게 많을 것 같은데 남은 경기에서라도 압도적인 모습 보여줘야 콜업
희망이라도 생길 텐데 걱정임.
한줄요약하자면 고우석은 나름 버텼는데 뒷선에서 무너져서 일본한테 또 졌다는 소리임. 미국
가서 고생하는 건 알겠는데 국대 올 때마다 이런 결과 나오니까 팬들도 슬슬 지쳐가는
분위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