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뜬 기사 보니까 BTS 이번 신보 스포티파이 화력이 진짜 장난 아닌 듯함. 정규 5집
아리랑 사전 저장 수치가 벌써 400만 회를 넘겼다고 빅히트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했음.
처음에 사전 저장 시작하고 이틀 만에 100만 찍었다고 해서 오 역시 방탄이네 싶었는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쭉쭉 올라가더니 결국 400만까지 찍어버림.
이게 그냥 음원 나오는 거 기다리는 게 아니라 미리 저장해두는 사람만 이 정도라는 게 진짜
체감이 안 됨. 전 세계적으로 스포티파이 쓰는 유저들이 얼마나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지
대충 견적 나오는 부분임.
솔직히 요즘 케이팝 시장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네 어쩌네 해도 확실히 1군은 클라스가
다르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것 같음. 400만이라는 숫자가 말이 400만이지 웬만한
가수들 전체 스트리밍 수보다 높은 경우도 많으니까.
앨범 제목부터 아리랑이라서 한국적인 색채가 엄청 강할 것 같은데 이게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먹힐지도 진짜 궁금함. 해외 아미들이 아리랑이라는 단어를 전 세계에 퍼뜨리는 그림이
벌써 그려지는 듯함.
아직 앨범 발매일인 20일까지 시간이 좀 남았는데 지금 기세면 발매 당일에는 도대체
몇만까지 찍을지 상상도 안 감. 아마 사전 저장 신기록은 그냥 가뿐하게 갈아치울 것 같음.
스포티파이가 세계 최대 플랫폼이라 여기서 터지면 빌보드 성적은 보증 수표나 다름없는데
이번에도 역대급 기록 하나 나올 것 같아서 기대됨. 20일에 노래 나오면 바로
들어봐야겠음.
요즘 들을 노래 없어서 심심했는데 간만에 귀 호강 좀 하겠네. 다들 이번 신보 컨셉 어떨
거 같음? 400만 넘긴 거 보면 나만 기대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커뮤 민심도 궁금함.
아리랑 사전 저장 수치가 벌써 400만 회를 넘겼다고 빅히트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했음.
처음에 사전 저장 시작하고 이틀 만에 100만 찍었다고 해서 오 역시 방탄이네 싶었는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쭉쭉 올라가더니 결국 400만까지 찍어버림.

이게 그냥 음원 나오는 거 기다리는 게 아니라 미리 저장해두는 사람만 이 정도라는 게 진짜
체감이 안 됨. 전 세계적으로 스포티파이 쓰는 유저들이 얼마나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지
대충 견적 나오는 부분임.
솔직히 요즘 케이팝 시장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네 어쩌네 해도 확실히 1군은 클라스가
다르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것 같음. 400만이라는 숫자가 말이 400만이지 웬만한
가수들 전체 스트리밍 수보다 높은 경우도 많으니까.

앨범 제목부터 아리랑이라서 한국적인 색채가 엄청 강할 것 같은데 이게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먹힐지도 진짜 궁금함. 해외 아미들이 아리랑이라는 단어를 전 세계에 퍼뜨리는 그림이
벌써 그려지는 듯함.
아직 앨범 발매일인 20일까지 시간이 좀 남았는데 지금 기세면 발매 당일에는 도대체
몇만까지 찍을지 상상도 안 감. 아마 사전 저장 신기록은 그냥 가뿐하게 갈아치울 것 같음.

스포티파이가 세계 최대 플랫폼이라 여기서 터지면 빌보드 성적은 보증 수표나 다름없는데
이번에도 역대급 기록 하나 나올 것 같아서 기대됨. 20일에 노래 나오면 바로
들어봐야겠음.
요즘 들을 노래 없어서 심심했는데 간만에 귀 호강 좀 하겠네. 다들 이번 신보 컨셉 어떨
거 같음? 400만 넘긴 거 보면 나만 기대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커뮤 민심도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