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황희찬 관련 기사 뜬 거 보는데 진짜 마음이 안 좋음. 지난 시즌만 해도 팀 내 득점
1위 찍으면서 에이스 소리 들었는데 요즘은 선발 명단에서 보기 너무 힘든 듯함. 게리 오닐
감독 전술이 바뀐 건지 아니면 폼이 일시적으로 떨어진 건지 모르겠는데 벤치에만 앉아 있는
거 보면 답답함.
사실 희찬이가 피지컬로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라 한 번 부상 당하면 폼 올리는 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함. 근데 지금은 부상 문제라기보다 그냥 감독 눈 밖에 난 느낌이라 더 걱정되는
상황임. 이 정도 클래스 선수가 경기 막판에나 교체로 들어오는 건 진짜 재능 낭비라고
생각함.
최근에 다른 리그 팀들이랑 링크 뜨던데 차라리 이적 시장 열리면 나가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음. 아무리 프리미어리그가 좋다지만 전성기 나이에 경기를 못 뛰면 감각 다 죽는 거
한순간임. 국가대표 와서도 예전만큼 저돌적인 모습이 덜 나오는 게 소속팀에서 못 뛰어서
그런 거 같음.
그래도 저번에 교체로 나와서 위협적인 장면 만드는 거 보니까 클래스는 여전하더라. 공간
침투하는 움직임이나 끝까지 버티는 힘은 확실히 팀 내에서 대체 불가능한 자원인데 왜 안
쓰는지 이해가 안 감. 울버햄튼 팬들도 황희찬 빼고 성적 안 나오니까 슬슬 감독 비판하는
목소리 커지는 중인 듯함.
황소라는 별명답게 다시 한번 시원하게 뚫어버리는 모습 보고 싶은데 이번 주말 경기는 제발
선발로 나왔으면 좋겠음. 이대로 벤치만 지키기엔 너무 아까운 선수라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 할 시기인 거 같음. 다들 생각은 어떰? 여기서 계속 버티는 게 맞을까 아니면 주전
보장되는 팀으로 이적하는 게 맞을까?
1위 찍으면서 에이스 소리 들었는데 요즘은 선발 명단에서 보기 너무 힘든 듯함. 게리 오닐
감독 전술이 바뀐 건지 아니면 폼이 일시적으로 떨어진 건지 모르겠는데 벤치에만 앉아 있는
거 보면 답답함.
사실 희찬이가 피지컬로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라 한 번 부상 당하면 폼 올리는 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함. 근데 지금은 부상 문제라기보다 그냥 감독 눈 밖에 난 느낌이라 더 걱정되는
상황임. 이 정도 클래스 선수가 경기 막판에나 교체로 들어오는 건 진짜 재능 낭비라고
생각함.
최근에 다른 리그 팀들이랑 링크 뜨던데 차라리 이적 시장 열리면 나가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음. 아무리 프리미어리그가 좋다지만 전성기 나이에 경기를 못 뛰면 감각 다 죽는 거
한순간임. 국가대표 와서도 예전만큼 저돌적인 모습이 덜 나오는 게 소속팀에서 못 뛰어서
그런 거 같음.
그래도 저번에 교체로 나와서 위협적인 장면 만드는 거 보니까 클래스는 여전하더라. 공간
침투하는 움직임이나 끝까지 버티는 힘은 확실히 팀 내에서 대체 불가능한 자원인데 왜 안
쓰는지 이해가 안 감. 울버햄튼 팬들도 황희찬 빼고 성적 안 나오니까 슬슬 감독 비판하는
목소리 커지는 중인 듯함.
황소라는 별명답게 다시 한번 시원하게 뚫어버리는 모습 보고 싶은데 이번 주말 경기는 제발
선발로 나왔으면 좋겠음. 이대로 벤치만 지키기엔 너무 아까운 선수라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 할 시기인 거 같음. 다들 생각은 어떰? 여기서 계속 버티는 게 맞을까 아니면 주전
보장되는 팀으로 이적하는 게 맞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