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뜬 김민주 영화 스틸컷 비주얼 실화냐

계란또라이 2026/03/0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13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09071
방금 김민주랑 노윤서 같이 나오는 영화 청설 새로운 소식 보고 왔는데 진짜 얼굴이 복지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아이즈원 때도 비주얼 원탑 소리 들었지만 배우 전향하고 나서 분위기가 훨씬 깊어지고
고급스러워진 느낌이라 볼 때마다 놀람.

이번에 찍은 청설이 대만 영화 리메이크작이라는데 원작 워낙 유명해서 걱정 반 기대
반이었거든.

근데 공개된 영상이나 사진 보면 김민주 특유의 그 아련하고 청순한 느낌이 캐릭터랑 완전
찰떡인 것 같아서 벌써부터 과몰입 올 것 같음.

같이 나오는 홍경이랑 노윤서 조합도 신선하고 셋이 그림체가 비슷해서 화면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임.

민주가 이번 영화 위해서 수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했다는데 대사 없이 표정이랑 눈빛으로만
연기하는 게 진짜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함.

사실 드라마 금혼령 때도 한복 진짜 잘 어울려서 감탄했었는데 이번에는 완전 현대물 청춘
감성이라 팬들 사이에서도 반응 폭발하는 중임.

아이돌 활동 끝내고 연기자로 자리 잡는 게 쉽지 않은 과정일 텐데 차근차근 필모 쌓아가는
모습 보니까 앞으로가 더 기대됨.

특히 이번 영화는 민주가 주연급으로 나오는 거라 비중도 높을 텐데 스크린에서 그 얼굴 크게
볼 생각 하니까 무조건 개봉일만 기다려짐.

솔직히 요즘 비주얼 되는 젊은 여배우 기근이라는 말 가끔 나오는데 김민주 보면 그런 걱정
싹 사라지는 느낌임.

청설 개봉하면 극장 가서 무조건 N차 관람 각임. 민주 비주얼은 큰 화면으로 봐야
제맛이니까.

다들 이번 영화 예고편이나 스틸컷 봤음? 안 봤으면 당장 찾아보는 거 추천함. 진짜 눈
정화 제대로 됨.

연기 스펙트럼도 점점 넓어지는 거 같고 나중에 정극 멜로 하나 찍어주면 진짜 대박 날 것
같음.

앞으로도 소속사에서 열일 시켜서 민주 얼굴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음.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