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교실에 AI 심다! 엠티처 리뉴얼의 진짜 의미

쿄쿄쿄쿄zzzz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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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 현장은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죠. 특히 에듀테크 분야는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소식이 쏟아지는데, 최근 미래엔의 행보가 유독 눈에 띄더라고요. 단순히 교과서를 만드는
회사를 넘어, 미래 교육의 핵심 플레이어가 되겠다는 의지가 확 느껴집니다.

특히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교수활동 지원 플랫폼 '엠티처'를 전면 개편한 소식은 진짜
대박이라고 봐요. 단순한 업데이트가 아니라,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하고
교사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주목할 점은 바로 AI 코스웨어와 신규 학습 도구 '카드톡'이 탑재되었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 교사들이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춰 맞춤형 수업을 구성하고 학급 운영까지
스마트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거든요.

솔직히 현장 교사들의 수업 준비 부담이 엄청난데, 이런 AI 기반 서비스가 도입되면 훨씬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겁니다.



결국
우리 아이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거죠.

사실 미래엔이 이런 디지털 전환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어요.
2024년 연구개발(R&D) 비용만 해도 383억 원으로, 매출 대비 17.5%에 달한다고
하더라고요. 이전 해보다 무려 14%나 상승한 수치니, 엄청난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대규모 투자 때문에 2024년 영업이익이 156억 원으로, 2년 전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는 기사도 봤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게 미래를 위한 '성장통'이라고
생각해요.

당장의 수익보다는 미래 교육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죠. 2026년 전략
방향을 '확장'보다 '수익성 검증' 중심으로 재편하겠다고 밝힌 것도, 이제 슬슬 투자
결실을 보겠다는 의미 아닐까요?

이런 노력들이 학생들의 학습 경험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도 분명해 보여요. 초등 수학
학습서 '문제 해결의 길잡이', 일명 '문해길'이 출간 33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는데, 무려 5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50명에게는 2만원 장학금을 준다고 하니
참여해볼 만하죠.

미래엔이 교과서 발행 부수 1위라는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AI라는 날개를 달고 교육
현장에 어떤 혁신을 가져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교사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결국 기술은 도구일 뿐, 이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중요하니까요. 미래엔의 엠티처가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진정한 교육 동반자가 되길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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