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연봉 대박 터지고 부상 딛고 WBC까지!

쿄쿄쿄쿄zzzz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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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좌완 투수 김영규 선수, 요즘 진짜 핫하잖아? 처음엔 선발로 시작했는데,
불펜으로 보직을 바꾸면서 기량이 확 터져서 요즘 대세 중의 대세로 자리 잡았어. 특히
2023시즌은 커리어 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

그때 정규시즌 63경기에서 2승 4패 24홀드, 평균자책점 3.06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기록했잖아. 심지어 리그 홀드 3위였다는 거, 대박이지? 가을야구에서도 7경기 1승 1패
2홀드에 평균자책점 2.57로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크게 기여했어.

이런 활약 덕분인지, 2024시즌 연봉 협상에서 진짜 대박이 터졌어. 원래 2023시즌
연봉이 1억 4천만 원이었는데, 2024시즌에는 무려 61%나 오른 2억 2천 5백만 원에
계약을 했지 뭐야! FA가 아닌 선수 중에서는 팀 내 최고 연봉이었다고 하니, 그야말로
'연봉킹' 등극이었어.



그런데 잘 나가던 그에게 2024년에 좀 아쉬운 일이 있었어. 선발 재도전을 준비하다가
스프링캠프에서 왼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서 조기 귀국했지. 다행히 단순 염좌로
판정받았지만, 결국 선발 전환은 실패하고 불펜으로 돌아왔어. 부상 여파로 후반기에도 일찍
시즌을 마감하면서 2024시즌 최종 성적은 4승 2패 14홀드로 아쉽게 마무리했어.

그래도 좌절하지 않았어! 2025시즌에도 다시 선발 전환을 노렸는데, 또 팔 통증 때문에
결국 불펜으로 준비하게 됐다는 소식이 들렸어. 팬들 입장에서는 좀 안타까웠지.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어.

그리고 진짜 놀라운 건, 2026년에 김영규 선수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로
발탁됐다는 소식이야! 현재 시간으로 2026년 3월 3일 오릭스와의 평가전에서 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3월 5일 체코와의 WBC 첫
경기에서도 안정적으로 1이닝을 책임졌어.



비록 선발 전환은 두 번이나 실패했지만, 2023년 연봉 대박에 이어 부상을 딛고
국가대표까지 발탁된 그의 스토리는 정말 드라마틱한 것 같아. 앞으로 남은 WBC 경기에서도
멋진 활약 보여주면 좋겠어! 역시 김영규 선수, 대단하다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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