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이정후, 진짜 대박 근황은?

헬로베이뷔b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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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기억나? '바람의 손자' 이정후 선수가 작년 겨울, 어마어마한 계약으로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성했을 때 말이야. 그때만 해도 와, 진짜 꿈같다고 생각했지.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484억 원이라는 대박 계약이었잖아.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시작한 2024년 시즌, 초반엔 진짜 잘해줬어. 그런데 이게
웬일이야. 5월에 수비하다가 어깨를 크게 다치면서 시즌을 일찍 마감하게 됐지. 왼쪽 어깨
관절 와순 파열이라니, 진짜 아찔했어.



솔직히 걱정이 많았거든.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그렇게 허무하게 끝내서 적응도 어려울까 봐.
근데 역시 이정후는 달랐어! 2025년 시즌을 앞두고는 어깨 부상에서 100% 회복했다고
자신감을 보였고, 실제로 3월에 잠깐 허리 통증이 있었지만 금방 털고 일어났어.

그리고 2025년 한 해 동안 풀타임으로 150경기를 소화하며 제대로 부활했지. 타율
0.266, 8홈런, 55타점, 10도루를 기록하면서 팀 내 타율 1위, 내셔널리그
3루타는 무려 12개로 리그 3위까지 올랐어. 진짜 대단하지 않아? MLB닷컴 선정
'2025 세계 올스타' 외야수로 뽑힌 건 덤이고!



지금은 2026년 3월인데, 이정후 선수는 현재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대표팀으로
뛰고 있어. 일본 도쿄돔에서 아시아 최초의 빅리거 무라카미 마사노리 선수랑 만나 사인볼도
주고받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진짜 멋있더라.

그뿐만 아니라, 이정후 선수는 2026시즌 안타 하나당 10만 원씩 장애 어린이를 돕는
푸르메재단 캠페인에도 참여하기로 했대. 야구도 잘하고 마음씨도 따뜻한 우리 이정후 선수,
진짜 응원할 맛 나지 않아?



올해 연봉도 2200만 달러(약 290억 원)로 어마어마한데, 계속해서 좋은 활약
보여주면서 KBO리그에서 쌓은 '바람의 손자' 명성을 메이저리그에서도 굳건히 하길 바라!
올 시즌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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